국회 노원세바퀴-620_350

등록일 2014/05/16 | 글쓴이 하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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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세바퀴 토론 +투표 : 5월5일(월)~5월11일(일)

노원구에 국회의원이 3명 있다. 정치적 위상이 모두 높다. 노원이 정치1번지가 되었다. 세바퀴라는 이름으로 3명의 정치활동을 있는 그대로 매주 소개한다. 댓글 토론과 투표 참여를 통하여 민심의 흐름을 담고자 한다. 칭찬의 토마토, 한표! <편집자주> 5월 활동 투표하러 가기 http://www.nowonnews.net/?p=6164

< 이노근 의원 : 새누리당 >

이20◉ 5/11 보도자료 :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철도는 많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주요 교통수단, 사용내구연한 규정 복원으로 국민안전 확보해야”

- 전국 지하철의 경우 2.4%(132개 차량)가 25년 이상 된 노후차량이었고, 16%(886개 차량)가 21~25년․28.6%(1,584개 차량)가 16~20년 된 차량으로 파악되었음. 특히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서울메트로의 경우 41%가 21~25년 된 차량이었으며 사고가 발생한 전동차들은 각각 90년과 91년도에 제작되어 운행한지가 거의 25년이 된 것들이었음.
- 이노근 의원의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사용내구연한을 초과한 철도챠랑은 운행할 수 없으며 정밀진단을 받아 안전운행에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만 사용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적용됨. 정밀진단의 기준, 실시방법 및 사용내구연한의 연장 등에 대한 구체적 사항은 국토교통부령으로 규정하도록 함.

◉ 5/10 노원구 궁도연합회장배 궁도대회 참석 (사진)

◉ 5/8 트윗
“그동안 석계역 이용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지하철 1호선 석계역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공사가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공사 진행과정을 꼼꼼히 챙기면서 공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습니다.”

◉ 5/7 [대표발의]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지역법관 제도 수정

< 우원식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우20

◉ 5/11 2014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 참석 수상(유권자시민행동 주최)

 ◉ 5/9 트윗

“KBS보도본부장과 항의 면담중인 안산 유가족들. ‘교통사고 사망자가 세월호 사망자보다 많다고?’ 이런 망언이— 공영방송이 희생자를 괴롭히는 나라, 우리나라가 추락하는 나락의 끝은 어디인가?”

◉ 5/9 새정치 민주연합 울산 중구의 임동호 구청장후보 사무실 개소식 참석 (사진)

◉ 5/9 KBS1 라디오FM <홍지명입니다> 인터뷰

◉ 5/9 제9차 최고위원-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회의 모두발언
“세월호 유가족들이 함께 집단적으로 KBS를 항의방문하기 위해 상경했다. 발단은 KBS 김시곤 보도국장의 발언 때문이었다. 유가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KBS가 어찌 국민의 공영방송이라 말할 수 있겠나. KBS는 유가족들의 이 분노를 달랠 수 있도록 유가족들의 가슴 맺힌 요구인 책임자의 해임과 사장의 사과에 즉각 응답하기 바란다. KBS가 올려야 할 것은 시청료가 아니라 땅바닥에 떨어진 국민의 신뢰다.”
“청와대를 찾은 사망자 가족들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가. 이들의 처절한 요구에 청와대는 즉각 응답해야 한다. 또한 새누리당은 시기도 정하지 않고 사태의 완전 수습이후 국정조사라는 기만적 태도를 버리고, 5월 국회를 세월호 국회로 갈수 있도록 즉각 협상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

◉ 5/8 MBC-R 전화인터뷰

◉ 5/7 KBS1 TV <황상무의 시사진단> 출연

◉ 5/7 여객선 침몰사고 대책회의 모두발언
“선박의 선령을 20년에서 30년으로 연장했던 보고서와 관련해서 의혹을 제기했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 때 감사원장이었고, 총리를 역임한 김황식 새누리당 서울시장예비후보가 오늘 아침 한 라디오 방송에서 광범위한 규제완화가 세월호 참사 등을 초래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 “규제완화와 안전문제는 직접적 과학적 관계가 없다”고 대답했다. 이분은 ‘재난 컨트롤 타워가 아니다’라고 발뺌하는 청와대와 거의 일치하는 시각을 갖고 계신 분으로 보인다.”
“대형 참사로 기여한 데는 정부의 초기대응이 결정적이다. 정부가 사태악화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정부가 중심으로 조사를 하는 것은 면죄를 위한 셀프대책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희생자 유가족들이 특검을 요구하는 것이다.” “5월 국회에서 모든 관련 상임위를 가동해서 4.16참사의 원인, 정부초동대응의 문제점 등을 철저히 따지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상임위 차원의 청문회도 진행돼야 할 것이고, 6월에는 국회에서 4.16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국정조사를 진행해야 한다. 이것을 정쟁이라고 호도하는 새누리당은 희생자와 유가족의 가슴에 또다시 못 박는 일이다.”

◉ 5/7 8차 최고위원-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모두발언
“희생자 수색구조 작업에 나섰던 50대 민간잠수사가 숨지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그런데 이번 수색 작업에 나선 분의 사망도 정부의 안전 불감증이 결정적인 원인이다. 무대책과 무능은 현장에서 반복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는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겠다는 탐욕과 경제활성화라는 명분으로 규제완화를 전면에 건 정부가 만났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고의 근본 원인 중 하나는 해운업계의 요구를 반영할 무분별한 규제 완화와 부실한 규제 적용이었다. 이명박 정부는 2008년 선박선령 규제완화를 통해 노후한 세월호가 운항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었고, 그 근거가 된 보고서가 2008년 5월 한국해양수산연구원에서 의뢰한 연구용역인 연안여객선 선령제한제도개선 연구보고서다. 기업의 손실에 대해 분석이 미흡하다고 평가하고 있고, 규제완화의 근거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하고 있음에도, 정부는 이 보고서를 근거로 2009년 1월 13일 선박의 연령을 20년에서 30년으로 완화한 내용을 담은 해운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더욱 문제인 점은 공식적으로 정부에 제출되기 이전에 이해관계 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해운조합에 관련 보고서가 전달되었다. 이에 대한 즉각적인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 안철수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안20◉ 5/11 제10차 최고위원-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회의 모두발언
“대통령께서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유족, 실종자의 가족들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과와 대책 발표는 수습의 마무리가 아니라 사과는 수습의 시작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밝혀둡니다. 대통령께서 무한 책임의 자세로 세월호 참사 수습과 총체적 난국에 빠진 국정 운영의 난맥상 타개에 나선다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적극 협력할 것입니다.”

◉ 5/11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 5/11 김영춘 부산광역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방문 인사말
“4.16 참사는 현재진행형입니다. 국민들께서는 국민 안전을 담보하지 못하는 나라에서 정치를 향해서 묻고 계십니다. 국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정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가장 큰 책임 정치에 있습니다. 정치가 앞에 서서 세월호 참사 무거운 교훈으로 품고 대한민국을 안전사회, 인간존엄사회로 만들어 가야합니다.”
“부산경기가 어렵다 어렵다”는 말 나온 지 벌써 얼마입니까. 20년이 넘었습니다. 20년 넘은 것 또 하나 있습니다. 부산은 지난 1990년 3당 합당 이후로 특정 정당의 절대적인 아성이었습니다. 부산시민들께서 정말 믿고 맡겼지만 그 기대에 부흥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부산 바꾸는 행진에 여기 우리 김영춘 후보께서 앞장서 서주실 것입니다.”

◉ 5/10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 5/9 세월호침몰사고 진상규명 및 제도개선을 위한 긴급 전문가토론회 인사말
“자식 잃은 슬픔 그리고 돌아오지 않은 가족을 기다리는 메아리가 전 국민에게 전해졌습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앓고 있습니다. 국민 안전은 헌법적인 가치입니다.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울타리여야 하며, 국민의 고통을 안아주는 큰 품이어야 합니다. ”
“사고 24일째인 오늘, 4.16 참사의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사고의 진상을 밝힐 수 있는 자리이면서 장기적으로는 안전한 대한민국, 인간존엄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제도를 바꾸고, 문화를 개선하고, 사람의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

◉ 5/09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모두발언
“어제 새벽 진도 팽목항에 다녀왔습니다. 서울로 오는 길에 다시 한 번 생각했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 ‘사람이 귀한 인간 존엄사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입니다. 이미 제안 드린 바와 같이 ‘상시국회’를 열어야 합니다. 상임위도 열고, 국정조사 특위도 가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야·정이 함께 가칭 ‘안전한 대한민국 위원회’를 구성해서 우리 사회를 4.16 이전과 이후가 완전히 다른 새로운 사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 5/08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 5/8 제19대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제3기 원내대표 선출

◉ 5/08 세월호 실종자가족 위로 진도 팽목항, 실내체육관 방문

◉ 5/07 민간잠수사 故 이광욱 잠수사 빈소 조문

◉ 5/7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모두발언
“먼 훗날 대한민국은 세월호 참사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월호 참사 이후의 대한민국은 무엇이 바뀌어야 되겠습니까. 생명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을 가장 최고의 가치로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아닌 우리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사고를 수습함과 동시에 희생자 유가족들의 요구대로 진상규명을 시작할 때입니다. 철저한 수사로 이번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원인을 밝혀야 합니다. 실패의 원인을 공유해야 개인의 책임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문제해결에 나설 수 있습니다.”

◉ 5/06 불기 255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참석(조계사)

◉ 5/6 세월호 참사관련 공동기자회견
“어른이라서, 정치인이라서, 야당대표라서 그저 죄스러운 20일이었습니다. 희생자와 실종자, 그 가족분들에게, 그리고 모든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위로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나 정치하는 우리들까지 언제까지나 슬픔에 잠겨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습니다.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 말하고, 부끄러운 내 나라를 다시 바로 세우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첫째,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에게 요구합니다. 무엇보다 실종자를 찾고 수습하는 일에 정부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도록 이제라도 진정성을 담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의 사과는 시작일 뿐입니다. 대통령이 정식으로 사과하고 「국가안전처」 등의 즉흥적인 대책을 내놓는 것으로 상황을 마무리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정부는 국회가 주도하는 범국가적 위원회의 결론을 수용하겠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희생자 유가족들이 특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살릴 수 있었던 아이들과 승객들을 살려내지 못한 책임을 가리는 일은 정부에서 자유로운 특검이 맡는 것이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둘째, 새누리당과 국회에 요구합니다. 4월 임시국회에서 민생법안 대부분을 처리한 만큼 5월 국회는 4-16참사를 다루는 국회가 돼야 합니다. 지방선거 때문에 국회를 닫아야 한다는 발상은 4-16 참사의 무게를 알지 못하는 주장입니다. 6월에는 국회에 「4-16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일해야 합니다. 6월 중에 예정돼 있는 국정감사도 그대로 진행해야 합니다. 국정조사특위에서는 진상과 책임소재를 규명하는 한편, 국정운영 기본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모색하는 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내기 위한 여야정과 시민사회,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범국가적 위원회(가칭 「안전한 대한민국 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한 입법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 국민께 약속드립니다. 희생자와 유가족을 국가가 살피는 일, 책임있는 자들을 처벌하는 일은 물론, 「사람 귀한줄 아는 나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일에 전념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 5/6 페북
“광주 공천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성 정치권 밖의 새로운 인물을 발탁하는 것이 전략공천입니다. 윤장현 후보는 30년간 시민운동, 인권운동에 앞장선 시민운동가입니다. 권위적인 관료리더십이 아닌 낮은 자세로 광주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민의 리더십을 실천할 수 있는 분입니다. 즉, 광주의 박원순이 될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추구하는 가치에 맞는 인물이라고 평가합니다. 광주시민들께서도 새로운 인물을 키워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원문보기 

나우온 Ⓒ 하영권 기자 soopul33@naver.com

< 참여라는 기적 : 댓글 의견 및 투표 ^^> 노원 세바퀴 투표 하는 곳 : 4월 활동 투표하러 가기 http://www.nowonnews.net/?p=6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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