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노원세바퀴_핑크

등록일 2014/05/08 | 글쓴이 하영권 기자

0

노원세바퀴 토론 +투표 : 4월28일~5월5일

노원구에 국회의원이 3명 있다. 정치적 위상이 모두 높다. 노원이 정치1번지가 되었다. 세바퀴라는 이름으로 3명의 정치활동을 있는 그대로(공개된 부분) 매주 소개한다. 댓글 토론과 투표 참여를 통하여 민심의 흐름을 담고자 한다. 칭찬의 토마토, 한표! <편집자주> 5월 활동 투표하러 가기 http://www.nowonnews.net/?p=7293

< 안철수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안19◉ 5/3(토) “박근혜 대통령의 대안있는 사과 언급에 대한 성명서” 발표
“첫째, 대통령 스스로 수십년 적폐라고 말했던, 부실구조에 대한 대안을 단기간에 마련 할 수 있다고 청와대는 보는가? 둘째, 원인과 책임에 대한 철저한 규명 없이 대안 마련이 가능한가? 셋째, 수습이 끝난 후 책임질 사람은 모두 책임지고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넷째, 대책은 한 치의 부족함도 없는 것이어야 한다. 다섯째, 대통령의 사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여섯째, 국가안보실장을 즉각 파면하라. “상황보고만 받고 콘트롤을 하지 않는다”는 터무니없는 변명을 늘어놓는 안보실장은 이 나라에 필요없다.”
“이번 참사는, 먼저 마지막까지 수습에 노력을 다하는 한편 대통령이 정부를 대표해서 다시 사과하고, 유가족이 수긍 할 만큼 수습이 마무리 되면, 책임선상의 정무직이 총사퇴하고, 국민과 정치권, 언론, 정부가 함께 책임규명과 대안을 같이 마련하는 순서를 밟아야 하는 일이다.”

◉ 5/2(금) 국회 본회의,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 5/2(금)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

◉ 5/2(금) 7차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모두발언
“지금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상황을 완전히 장악한 컨트롤 타워와 그 컨트롤 타워가 제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일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이어지는 언론보도를 보면 정부는 아직도 사고현장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고 있고, 계속되는 구조와 수색과정의 혼선으로 인한 각종 루머와 소문으로 실종자 가족 등 피해자들은 더욱더 깊은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총리와 사고 대책 본부는 무의미한 회의만 반복하지 말고 이제라도 제대로 사고현장을 장악하고 신속한 구조와 수색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5/1(목) 새정치민주연합 제9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이제 슬픔을 넘어야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첫째,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철저히 규명해야 합니다. 불법적 운항과 관련한 것들은 선사와 선주의 책임이지만, 구조 과정에서 빚어진 문제점들은 국가의 직접 책임입니다. “대통령께서 책임을 묻겠다가 아니고 “내 책임이다” 그리고 “바꾸겠다”가 아니라 “나부터 바꾸겠다”고 약속 하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는 대통령과 정부에 진상규명을 맡겨둘 수가 없습니다.
“둘째, 국가안전처 신설을 보면서 안심하는 국민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조직과 사람의 문제를 또 다른 조직을 새롭게 만드는 걸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근본적인 점검, 그리고 대안 마련이 필요합니다.” “만약 박근혜정부가 국민의 생명안전에 대한 문제뿐 아니라 국민의 삶의 문제에 대한 시각을 똑바로 세우지 않는다면 제가 제일 앞에 서서 싸우겠습니다.”

◉ 4/30(수) 6차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모두발언
“아직도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국민의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고, 기다림의 노란 물결도 더욱 거세져만 가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보름이 지났지만, 아직 우리 곁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초동 대응과 구조, 그리고 수습에서 모두 실패한 참담한 성적표입니다.”
“첫째, 정부는 ‘국민 분향소’를 충분히 필요한 곳에 설치해야 합니다. 국민의 애도를 막지 말아 주십시오. 둘째, 실종자 가족의 생계 등 구체적으로 보살펴야 할 것들을 잘 챙겨야 합니다. 긴급 지원금 지급 등 가능한 대책을 마련해 주십시오. 셋째, 총리의 사의 표명 이후 이제 누가 어떻게 책임지고 사태 수습에 나설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합니다. ”

◉ 4/29(화) 국회 본회의

◉ 4/29(화) 새정치민주연합 제8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세월호 참사를 바라보면서 국민들은 근본적인 질문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란 무엇인가’, ‘정치란 무엇인가’ 그리고 ‘지도자란 무엇인가’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 “근본을 바로 세워서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전 불감증은 생명경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생명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만드는 인간존엄사회를 일구는데 우리 당이 총력을 다 해야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4/28(월)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

◉ 4/28(월) 5차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저는 정부의 무능함을 탓하기 전에 국회의 책임을 돌아봅니다. 정치의 무능, 무기력, 무책임이 더 이상은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 근본을 새로 세워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더 나아가 인간의 생명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믿는 ‘인간 존엄 사회’를 만들 의무가 정치에 있습니다.”
“저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올 한 해 ‘상시국회’를 제안했습니다. 국회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합니다. 국회가 먼저 밤낮없이 일하겠습니다.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고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가리며, 재발방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국가 안전시스템을 새롭게 만들고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국민의 안전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사고 수습의 관련된 모든 노력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 이노근 의원 : 새누리당 >

이19◉ 5/4(일) 보도자료
“서울메트로 철도안전교육 출석관리시스템 부실” – 교육참석자에게 전자신분증을 태그하도록 하여 교육시간을 인정하고 있지만 현장에는 해당 태그장치가 없었다 (서울시의 『서울메트로 종합감사 결과 보고』(2013년7월) 문건)

◉ 5/3(토) 트윗 (사진)
“노원구 주요 현안사업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ᆞ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상의 문제점,주민불편사항 및 민뭔사항을 들었습니다. 1.공릉동 경춘선 폐선부지 공원화 및 자전거도로 조성사업현장 2.법원 . 검찰청 이전부지 창업보육센터 서울시립 생활사 박물관등 3.지하철1호선 월계역(북부역사)신축역사 현장 등 5군데를 방문하였습니다. 각 사업장마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5/3(토) 트윗
“부실점검과 관성적 훈련이 만든 ‘달리는 시한폭탄’ ㅡ 연합뉴스에 최근 상왕십리역의 열차 추돌사고와 관련하여 서울메트로 철도안전교육 출석관리시스템 부실한 것에 대해 지적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탑승 부상자들의 빠른쾌유를 빕니다.”

◉ 5/2(금) 트윗
“지하철 낙하산 및 보은인사 시정요구 ㅡ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지하철투자기관의 관피아나 보은인사 의혹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비전문가들이지요. 미리 공개하시고 해명을 하시지요. 해명이 안되면 다른데서 먼저 공개당할 수 있다고 보여져요.”
“오늘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에서 충돌사고가일어나 170여명의 승객이 다쳤지요. 지하철 안전전관리가 또 구멍이 난 것이지요. ㅡ 박원순시장은 서울지하철메트로ᆞ도시철도공사등 안전을 다루는 지방공기업까지 비전문가들를 낙하산인사 또는 보은인사로 많이 발령을 하였지요. 사고의 원인중 하나가 아닌가요? 시정하시지요.”

◉ 4/30(수) 트윗
“오늘자 조선일보에 안전정책과 관련하여 코레일의 열차에 일반유리를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지적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 4/30(수) ‘감정평가사’ 법안 대표발의

◉ 4/30(수)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4/30(수)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우원식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 5/2(금) 트윗우19
국회 교문위 질의 영상 : http://t.co/zWxh39uxZD “미흡한 사과를 진정성 있는 적절한 사과라고요? 국민들에게 눈을 맞추지 않고 청와대에 눈 맞추고 있는 거 아주 넌덜머리 납니다.”

◉ 5/2(금) 7차 최고위원-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모두발언
“세월호 침몰 17일차가 지났다. 남은 실종자 수색이 더디기만 한데 새까맣게 타들어가는 가족의 고통도 아랑곳 하지않고 구조장비를 개발하자던 정홍원 총리에 이어 자신은 재난 컨트롤 타워가 아니라고 생떼 쓰는 한가한 국가안보실장까지 국민의 가슴을 후벼파고 있다. 봉숭아학당도 이런 봉숭아 학당이 없다.”
“이 마당에도 사고책임이 청와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대통령에게 미치는 것만 걱정할 뿐이다. 그런데 김장수 실장의 해명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곤란해지는 것은 오히려 대통령이다. 해수부가 만든 해양사고 위기관리 실무 매뉴얼 속에 국가 안보실은 대통령과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국무총리를 동시에 보좌하도록 직제를 구성해 놨다. 즉, 재난컨트롤 타워는 국무총리이고 대통령이다.”

◉ 5/1(목) 제3차 고위정책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 연석회의 모두발언
해양경찰청에서 내놓은 해상구조 매뉴얼에 따르면 “해수온도 20도 미만일 경우에는 사고발생 후 3일 이내 집중수색을 실시하고, 그 이후에는 경비병행으로 전환한다”고 되어있다. 해경이 그렇게 했나. 아니다. 3일 지나고 나서야 선체수색을 시작했다.
“전복 시 신속한 공기주입은 전복선박 내부의 생존자 생명을 유지시키고 침몰을 방지하는데 대단히 중요하다”고 매뉴얼에 나와 있다. 해경은 공기주입 제대로 한 적 있나. 없다. 매뉴얼에 구조장비로 사용하라고 한 그물, 로프, 줄사다리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구조 초기 해경이 선장과 선원을 구출하고 있을 때, 승객을 구조한 것은 어업지도선과 인근 어선들이었다. 같은 곳에서 승객을 구조한 해경 단정은 고작 한 척 뿐이었다. 급기야 해경은 유착 의혹이 있는 민간 구조업체 언딘을 투입하기 위해 해군잠수부 투입까지 막았다고 한다.”
“해경은 완벽히 실패했다. 존재이유를 스스로 부정했다. 존재 이유를 스스로 부정당한 대가를 반드시 치러야 한다.”

◉ 4/30(수) 6차 최고위원-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모두발언
“꼭 100일전 국가권익위원회 게시판에 올라온 청해진해운의 전직 직원의 민원을 정부관련 부처가 제대로 처리했으면 어땠을까하는 부질없는 아쉬움이 새삼 들었다. 정말 화가 나는 것은 이미 100일전 세월호 침몰의 모든 원인이 다 들어있는 그 민원은 한해 150만 건이나 되는 민원 중에 하나였으니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처리한 것을 청와대와 연결시키지 말라는 그 태도다.”
“저희 새정치민주연합은 유족들의 명령을 받아 국회에서 철저하게 진상조사에 임하겠다. 유가족들이 원하는 진상규명을 그 의혹이 풀릴 때까지 새정치민주연합의 명운을 걸고 반드시 밝혀서, 세월호 이후에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저희 새정치민주연합이 앞장서겠다”

◉ 4/29(화) 트윗
“세월호 전과 후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현실에 타협했던 저를 반성하며 각오를 다집니다.”

◉ 4/29(화) 제4차 원내대책 및 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 연석회의 모두발언
“세월호 사고를 통해 이 정부의 적나라한 민낯이 드러났다. 초동대응은 실패했고, 컨트롤타워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고, 지금도 현장은 여전히 우왕좌왕 하고 있다. 무능과 무책임의 정부는 국민들을 비통에 빠트렸고, 세월호와 함께 이 정부의 신뢰도 침몰했다.”
“정말 걱정스러운 것은 지금부터다. 정부가 세월호 문제를 근본에서부터 해결할 자세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의문이기 때문이다.”

◉ 4/29(화) 트윗 (사진)
“세월호 총 책임자인 선장이 1년짜리 비정규직이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도 설치, AS기사 등 고객과 직접 만나는 영역을 외주, 불법도급하면서 책임은 회피하고 있습니다. 뼈아픈 현실입니다.” : 을지로위원회 공동주최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의 인력운영체계 분석 용역발표회>

◉ 4/28(월) 5차 최고위원-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회의 모두발언
“책임을 다한 적이 없는 총리는 사의 표명을 했다. 구조와 수습도 끝나지 않는 상태에서 사퇴는 사치다. 이 와중에도 ‘국민의 구조’보다 ‘청와대 구조’에만 신경을 쓰는 듯한 행태에 어이가 없다.”

◉ 4/28(월) TBS 라디오 “퇴근길, 이철희입니다” 인터뷰

◉ 4/28(월) YTN-R, CBS 라디오 전화 인터뷰

나우온 Ⓒ 하영권 기자 soopul33@naver.com

< 참여라는 기적 : 댓글 의견 및 투표 ^^> 노원 세바퀴 투표 하는 곳 : 4월 활동 투표하러 가기 http://www.nowonnews.net/?p=7293

 

Print Friendly

Tags: , ,


글쓴이는…



댓글 남기기

Back to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