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노원세바퀴-620_350

등록일 2014/05/21 | 글쓴이 하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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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세바퀴 토론 +투표 : 5월12일(월)~5월18일(일)

노원구에 국회의원이 3명 있다. 정치적 위상이 모두 높다. 노원이 정치1번지가 되었다. 세바퀴라는 이름으로 3명의 정치활동을 있는 그대로 매주 소개한다. 댓글 토론과 투표 참여를 통하여 민심의 흐름을 담고자 한다. 칭찬의 토마토, 한표! <편집자주> 5월 활동 투표하러 가기 http://www.nowonnews.net/?p=6164

< 우원식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우214◉ 5/16 제12차 최고위원 여객선 침몰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모두발언
“여객선 침몰사고에 국민이 분노하는 것은 대형 참사로 이어지게 만드는 데 명백하게 정부의 초동대응의 실패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해경 등 정부 관계자에 대한 수사내용은 찾아볼 수가 없다.”
“진도 현장에서 들은 증언을 확인해야 한다. 사고 발생 직후, 아이들을 찾아야 한다는 단원고등학교 학교 교감의 절규를 무시하고 이 교감을 5시간이나 조사했다고 한다. 사실인가. 아이들을 구하는 것보다 교감 선생을 조사하는 것이 과연 그렇게 급한 일이었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해경이다.”
“세월호 국회는 국민과의 약속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안행위만 개최되었을 뿐이고 미방위처럼 오늘 예정되어 있는 농해수위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기가 어려울 전망이다. 특히 청와대, 국정원, KBS의 문제를 다루어야 할 운영위, 정보위, 미방위를 포함에서 교문위, 보건복지위, 정무위 등은 상임위 개최자체가 불분명하고 거부당하고 있다.”

◉ 5/14 제11차 최고위원 여객선 침몰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모두발언
“세월호 유가족과 국민들은 함께 아파하고 있는데, 국민은 없고 정권의 위기에만 아픈 이들 ‘정몽준,유정복,남경필,박승춘’ 진정성 없어”
“이름을 바꾼 것 빼고는 한 것이 없는 안전행정부 장관이었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하여 그 어느 누구보다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있겠습니까”라고 발언했다. 석고대죄를 해도 부족할 죄인이 책임을 떠넘기는 전형적인 수법이다. 또한 해운비리 수사로 압수수색을 당한 선주들의 이익단체인 선주협회가 지원한 해외시찰 중 2009년 3월 유정복 후보도 상하이, 홍콩 등을 다녀온 것을 우리는 주목하고 있다.”
“이들의 말 속에는 국민이 없다. 국민의 안전보다 정권의 안전이 중요한 이들에게는 국민은 그 다음인 것이다. 그래서 이들의 발언은 잔인하며, 그 사과는 진정성을 잃었다.”

◉ 5/12 제10차 최고위원-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회의 모두발언
“이번 세월호 참사에서 긴밀하게 결합해서 돈과 사람으로 얽힌 해경, 해양구조협회 언딘간의 유착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의혹이 일고 있다. 그중에서도 지난 1월, 김석균 해양경찰청장 명의로 전국 해양경찰서장의 공문을 내려 보내 해양구조협회의 회원 모집과 수익사업 개발, 재정확보를 적극 지원하라고 지시한 것이 드러났다. 해경과 한국해양구조협회 무슨 관계인지 밝혀져야 한다.”
“한국 해양구조협회는 2012년 2월 수난구조법이 제정되면서 법 제26조에 의해 설립되었는데 법정법인화 과정의 심각한 문제가 있다. 우선 법정법인의 설치 근거가 된 연구보고서는 해양경찰청이 연구용역을 의뢰했고, 연구보고서는 책임연구자인 해양대학교 윤종휘 교수가 책임연구자인데, 이분은 한국 해양구조협회 준비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까지 한국구조협회 부총재를 맡고 있다.”
“이 보고서의 연구 목표는 해수욕장 구조관련이며 연구결과는 해수욕장 수난 구조체계 확립인데, 이보고서를 근거로 해양구조협회는 수난구조법 연구결과와는 전혀 다른 해수면에서의 수색구조 권한에 관한 기술제도, 문화 등 연구개발 홍보 및 교육 훈련 행정기관 이라고 하는 해양구조의 종합기관으로 만들어 졌다. 해수욕장 잘 구조하라고 연구시켰더니 해수면 전체에서의 종합 기관으로 만들어 졌다.”

◉ 5/14 을지로위원회-신라대학교 청소노동자문제 협상타결 브리핑
5월13일 부산 신라대학교 청소노동자 파업현장, 5시간이 넘는 릴레이 협상, 청소노동자들의 고용승계와 임금 및 노동조건을 보장하는 협약서 체결

◉ 5/13 을지로 위원회-SK브로드밴드 행복센터 인천 현장방문 (사진)
사측의 면담거부로 하청업체 노동자들과의 간담회만 진행

◉ 5/12 을지로 위원회 1주년 기념 기자 회견 및 기자간담회
“지금의 국회가 기득권집단이 아니라 민생중심의 국회로 만들어 나가는데 을지로위원회가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

◉ 5/12 TBS라디오 FM 열린아침 송정애 출연

< 안철수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안21◉ 5/18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 5/17~18 광주 시민들과 함께 한 1박2일
5/17 광주 MBC 뉴스데스크 출연,무등벤처포럼, 5/17 사회적경제 청년모임 간담회, 5/17 ‘광주시민군’ 주먹밥 나눠주기 재연행사 참석, 5/17 새정치민주연합 제 34주년 5.18민주화운동 추념식(국립 5.18민주묘지)

“정말 많은 광주시민분들이 반갑게 맞아 주시고, 새로운 정치를 구현해 달라는 당부 말씀을 하셨습니다. 변화를 바라는 광주시민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도리는 변화의 가능성, 선택의 폭을 넓혀 드리는 것입니다. 광주시민들께서 광주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을 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 5/16 故 박영숙 선생 1주기 추모행사

◉ 5/16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세월호 참사를 책임져야 할 사람 중 한 명인 안전행정부 장관의 “결과적으로는 잘못했다”는 말을 들으면서 저는 저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책임을 회피하려는 발언은 희생자 유가족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잘못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낭비한 일 분 일 초로 인해서 수 백 명의 애꿎은 생명이 더 이상 가족의 손을 잡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반성하고 하고 사죄해야 합니다. 이번 참사로 희생된 분들의 죽음이 헛된 것이 되지 않도록 원인을 따지고 책임질 사람은 책임지게 하고, 잘못된 제도와 관행, 몇 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바로 잡겠습니다.“

◉ 5/15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 5/15 노원콘서트 ‘청년창업가들을 위한 특강’

◉ 5/15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 5/14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 5/14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
“지난 대선 때 중요한 화두는 ‘소통과 통합’이었습니다. 소통을 통해서 상대방의 아픔을 진심으로 공감하고,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고 바로잡기 위해서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가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소통은 정치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받아쓰기정부’에서는 창조도 위기대응도 제대로 될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하겠습니다. 통합도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대선후보 시절에 그토록 강조했던 ‘100% 대한민국, 국민대통합’은 말로만 그쳤습니다. 이제 지난 대선 때 시대정신이었던 ‘소통과 통합’을 다시 한 번 더 전면에 내세워서 국민적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안전사회 인간존엄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 5/13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 5/12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 5/12 새정치민주연합 12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사과와 대책발표는 수습의 마무리가 아니라 수습의 시작이라는 점도 명확히 밝혔습니다. 끝까지 책임지고 사고수습에 나서야 할 총리는 무책임하게 사퇴를 선언하고, 외적의 침임과 국가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국가안보실장은 자기에게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고 버티는 점도 꼭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박영선 대표의 강함과 부드러움 모두를 믿습니다. 원내대표께서는 우리 당이 먼저 상시국회를 제안한 만큼 국회를 중심으로 이 나라의 총체적 난국을 극복해 나가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이노근 의원 : 새누리당 >

이21◉ 5/17 공릉동 시의원 김주성 후보, 월계동 시의원 강병태 후보, 월계동 구의원 김혜숙 후보, 공릉동 구의원 임재혁 후보,김동수 후보,노원을 마은주 후보 선거사무소개소식 참석

◉ 5/16 새누리당 노원구청장 정기완 후보 개소식 참석 트윗 (사진)
“주민, 당원, 시.구의원 출마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한편 바쁜 일정속에서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가 참석하여 정기완 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출마자들의 승리를 기원하였습니다. 정기완 후보, 시.구의원 출마자 파이팅!”

◉ 5/16 [대표발의] 해운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객선 등을 운항하는 선장과 선원들의 운항 근무 중 제복 착용을 의무화하는 법안

◉ 5/15 보도자료 “한강보 철거용역 진행 중인 박원순 시장, 철거권한도 없는데 수억 예산 낭비한 꼴”
- 박 시장의 한강보 철거용역은 결국 즉흥적 발상이며 예산만 3억 4천만원 낭비한 꼴
- 국토부, “ 한강 수중보는 국유화된 하천시설물로 철거여부는 서울시가 단독으로 결정한 사안 아니다”
- 국토부, “보 철거시 20년간 조성된 생태계 교란, 수위저하로 인해 취수장 운영 곤란, 유람선 등 선박 운영 곤란” 등 문제점 야기- 대표적인 보철거론자인 관동대 박창근 교수에 의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애초부터 중립적인 성격의 연구용역이 될 수 없다는 신뢰성 문제 제기

◉ 5/15 월계동광운중학교 특강 – ‘창조가 세상을 바꾼다’ 주제

◉ 5/14 보도자료 “서울시 투자기관 5곳 이사 및 감사 14명 보은인사 임명 의혹”
- 박원순 시장이 서울메트로 비상임이사 절반을 철도와 관련 문외한을 앉혀
- 서울시 산하기관에 박원순 시장의 보은인사의 결과로 각종 사고 발생(노량진 매몰 사고, 동물원 사육사 인명 사고, 방화대교 공사장 붕괴 등)

◉ 5/13 보도자료 “서울지하철 1~4호선 전체구간 중 36% 지진에 무방비”
- 내진성능평가 대상 127.3km 중 53.2km에서 내진성능 미확보
- 서울시와 서울메트로, 국비지원 없이는 내진보강에 10년 넘게 걸려
- 서울시와 서울메트로의 예산 탓에 서울시민 불안 가중 지적

◉ 5/13 트윗
“무상보육 – 무상급식 예산은 있는데 지하철 보강 예산은 없다?”

◉ 5/13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정보접근성 동향세미나 개최

◉ 5/13 대표발의]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14.5.13) [대표발의]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14.5.12)

◉ 5/12 트윗
“새누리당 경선에서 국민참여선거인단의 현장 투표와 여론조사 득표를 합쳐 총 3,198표를 얻은 정몽준후보가 압도적으로 서울시장 후보로 최종선출”

나우온 Ⓒ 하영권 기자 soopul33@naver.com

< 참여라는 기적 : 댓글 의견 및 투표 ^^> 노원 세바퀴 투표 하는 곳 : 4월 활동 투표하러 가기 http://www.nowonnews.net/?p=6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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