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노원세바퀴-620_350

등록일 2014/06/08 | 글쓴이 하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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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세바퀴 토론 +투표 : 5월19일(월)~5월25일(일)

노원구에 국회의원이 3명 있다. 정치적 위상이 모두 높다. 노원이 정치1번지가 되었다. 세바퀴라는 이름으로 3명의 정치활동을 있는 그대로 매주 소개한다. 댓글 토론과 투표 참여를 통하여 민심의 흐름을 담고자 한다. 칭찬의 토마토, 한표! <편집자주> 5월 활동 투표하러 가기 http://www.nowonnews.net/?p=7293

< 안철수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안20◉ 5/25 돌다리 구리 전통시장 / 덕소 / 의정부 / 고읍 방문 및 거리인사 유세

◉ 5/25 인천AG 운영 및 시설 안전 점검

◉ 5/25 한소망교회 / 천주교 문산성당 / 임진각 근처 민간농가 방문

◉ 5/25 도봉산 산행 및 등산객 인사

◉ 5/24 광주수완지구 / 풍암호수공원 / 남광주역 ‘푸른길 별별장터’ / 조선대학교 장미원 방문 / 말바우시장 / 금호터미널 / 시각장애인 운동모임 현장(광주)

◉ 5/23 이마트 양산점 /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 지역

◉ 5/23 롯데마트 장유점 / 김맹곤 김해시장 후보 지역 방문 유세

◉ 5/23 故 노무현대통령 5주기 추도식

◉ 5/23 세월호 특별법 김영란법 대책회의(모두발언)
“ 선거는 민주주의의 축제라고 합니다.그러나 이번 6.4지방선거는 축제일 수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참회하고 성찰하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 저는 세월호 참사 이후 국회가 할 수 있는 첫 번째 일이 ‘김영란법’을 처리하는 일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원안에서 많이 후퇴한 정부안이 아니라 원안대로 처리해야 합니다. ”

◉ 5/22 김성환 노원구청장 후보 지역 방문 유세
“이번 선거기간은 그래서 국민 앞에 참회하고, 성찰하고, 책임을 다지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고단하지만 즐거웠던 하루를 김성환 노원구청장 후보와 함께 노원에서 마쳤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을 내 마음과 같이 챙길 후보를 선택하시리라고 믿습니다.“

◉ 5/22 이동진 도봉구청장 후보 지역 방문 / 김영종 종로구청장 후보 지역 방문 유세

◉ 5/22 세월호 관련 침묵시위 어머니 단체 만남

◉ 5/22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 지역 방문 유세
“ 정부에서는 진상규명 없이 성급하게 대책부터 내놓았습니다. 사실 제대로 된 진상규명 하에서 제대로 된 대책마련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사람이 바뀌어야 합니다. 제도가 바뀌는 것은 기본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바뀌어야 모든 것이 바뀔 수 있습니다. 6.4지방선거에서 대전의 새로운 일꾼을 선택해주십시오.”

◉ 5/22 안전한 나라 만들기, 국민안전지키기 결의대회(수원)
“ 이번 선거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축제가 아니라 참회입니다. 둘째, 심판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국민들께서는 내가 살고 있는 곳을 내 마음과 같이 챙길 후보를 선택하시리라고 믿습니다.”

◉ 5/22 ‘어린이 안전 캠페인’ 참석(수원)

◉ 5/21 국회 본회의

◉ 5/21 공동대표주재 전국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모두발언 
“ 첫째,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상 규명 후에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둘째, 정부와 청와대 자신이 개혁의 대상인데 스스로 개혁안을 만드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셋째, 문제의 범위를 ‘해상재난’으로만 한정해서는 안됩니다. 넷째, 기존 조직이 가진 문제를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 것만으로 해결하려 할 것이 아니라 조직의 전반적인 제도와 문화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다섯째, 사람이 바뀌어야 합니다. 대통령 본인 뿐 아니라 대통령 주위 사람들이 바뀌지 않으면 결국 예전과 똑같이 돌아가고 말 것입니다. “

◉ 5/20 국회 본회의

◉ 5/20 서울시장후보 박원순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 흑인에게 법적 참정권이 주어진 것은 1870년이었지만, 흑인이 백인과 함께 버스를 타는 데는 그로부터 85년이 더 필요했고, 그 변화를 이끌어낸 힘은 바로 작은 ‘행동’이었습니다. ‘선거’는 바로 이런 ‘참여’의 상징입니다. ”
“ 저는 박원순 후보가 그 누구보다도 더 안전한 서울을 만들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소프트웨어가 강한 시장으로 많은 사람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계십니다. 박원순 후보께서는 이번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안전 총책임자로서 많은 생각을 하셨을 것입니다. 서울시민들께서 박원순 후보에게 그런 아이디어를 실천할 수 있는 4년의 기회를 더 부여한다면 서울은 더욱 더 안전해지리라 믿습니다. ”

◉ 5/19 과천 김종천 시장후보 개소식 참석

◉ 5/19 6.4지방선거 사전투표 모의시험 참관

◉ 5/19 공동대표 주재 세월호 참사 관련 상임위원장 및 간사 연석회의
< 이노근 의원 : 새누리당 >

이20◉ 5/24 배포 보도자료 – 구룡마을 특혜 의혹 관련
▷ 2014. 05. 22. 감사원에 대해 “감사위원회 소집 및 의사일정이 지연된 사유와 향후 발표계획 일정”을 제목으로 한 자료요구 ▷ 2014. 05. 23. 감사원의 답변자료에 따르면, “감사원에서는 구룡마을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서울시 및 강남구 등에 대한 실지감사를 마치고 현재 내부 검토 중에 있음. 현재 감사결과에 대한 내부 검토를 진행 중이며, 감사위원회의에서 확정 되는대로 이를 발표할 계획임”이라고 답변함 ▷ 감사원은 선거를 의식한 정치적 판단을 한 것으로 오해받기 충분함. ▷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9가지 의혹 제기

◉ 5/24 배포 보도자료 – 학교급식 공급 및 안전관리 실태 감사원 감사결과(서울시 관련 부분 요약)
서울특별시장 (주의) = 잔류농약 검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사후관리 부적정, 친환경농산물인증 관리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통보하지 않는 일이 없도록 부적합 농산물에 대한 사후 관리 없무를 철저히 하시기 바람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사장 (통보) = 농산물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사기능 등 수행 부적정,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사장 (주의) = 잔류농약 포함 농산물에 대한 사후관리 부적정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사장 (관련자 주의 촉구) = 농산물 배송협력업체 등 선정 부적정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사장 (관련자 문책요구, 조치통보) =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가격 관리 부적정

◉ 5/23~24 트윗
“ 최근 감사원 감사로 서울학교의 식자재에서 농약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혀졌는데도 박원순후보측은 대수롭지 않은 듯 침소봉대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렇다면 학생식단에서 농약이 검출돼도 괜챊다는 말인가? 또한 친환경 명칭은 왜 사용했을까? 식품안전 불감증이 아닌가?박원순후보의 직접 답변을요구한다. 서울시장은 감사원 지적대로 관련자는 문책하고 불법행위를 저지른자는 사법적 책임을 물어야한다. ”

◉ 5/22 배포 보도자료
“ 전국 초중고 학교시설 104곳 재난위험시설(안전진단 D․E 등급)로 지정. 교육당국은 이 중 8곳만 향후 철거 계획만 가지고 있고 나머지는 보강 및 개축 등의 땜질식 대책만 반복하고 있음. 세월호 참사 계기로 노후학교시설에 대한 예산확보 등 대책 시급 ”

◉ 5/21 배포 보도자료
“ 억대 연봉자 비율 울산>서울>경기 순 높아. 울산 6.88%, 서울 3.91%, 경기 2.46%, 대전 2.14%, 광주 1.67%, 부산 1.66%. 연봉자 수는 서울 152,352명, 경기 110,253명, 울산 30,250명 순 높아. 울산과 제주․충북․강원 간 억대연봉자 비율 차이가 7배에 달해. 지역 간 지나친 경제 격차는 우리사회 통합에 큰 걸림돌 될 것. ”

◉ 5/21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문 – 주제 : 안전한 국가가 최고의 복지국가입니다
주요내용 : ▷ 국가안전처, 새로운 안전시스템 개발해야 ▷ ‘철도’, ‘선박’ 안전관련 법조항 완화. 국토부는 법 개정을 통해 안전관리가 강화되었다고 주장하지만, 법에 명시된 각 조항들 삭제하고 국토부 고시로의 퇴행은 안전강화 기조에 역행하는 조치 ▷ 서울지하철 1〜4호선 지진에 무방비 ( 전체구간 중 36% 내진성능 미확보 ) ▷ 서울지하철 1〜4호선 석면 제거 지지부진 ▷ 전국 초중고 학교 104곳 재난위험시설 방치, 내진 확보율도 23% ▷ 긴급 보수․보강 필요한 안전진단 D․E 등급 시설물 방치 ( 20개 시설 3년간 보수․보강 안하고 그대로 방치 ) ▷ 조속한 입법으로 관피아 문제 해결해야 (특히 안전관리기관 낙하산은 현직도 퇴직시켜야) ▷ 출동에서 구조까지 헛발질만 했던 해양경찰청 ▷ 긴급전화 119로 통합 및 병행 고민해야

◉ 5/19 ‘6.4지방선거 정당후보자 추천과정의 쟁점과 과제’ 토론회 참석

◉ 5/19 ‘조경산업진흥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우리나라의 조경업계는 신성장동력으로써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접분야의 부대공사로 인식되고 있고 이로 인해 조경의 가치가 저평가 되고 있다” “조경 산업의 총괄, 조정 기능을 할 법과 제도가 없어 법률 제정이 절실한 상황” “ 조경 산업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논의하고, 조속한 법 제정을 위해 부처 간 합의점을 찾아갈 것”

 

< 우원식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우20◉ 5/25 스타스포츠 사장기 히든챔피언쉽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막식 참석

◉ 5/25 트윗
“새누리당은 비리의혹 선주협회의 로비를 받아 외국을 다녀온 의원을 세월호 국정조사특위에 포함시키다니!! 이런 새누리당과 국정조사를 함께 해야하나? 참!!!”

◉ 5/25 트윗
“히안하네! 박원순시장의 부인이 보이지 않다니? 정몽준후보는 무슨 소리를 하는건가! 오늘 노원 순복음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보았는데…”

◉ 5/24 [을지로위원회] ‘맘편히 장사하고픈 상인들의모임’ 사장님들 만나

◉ 5/22 공정위의 모범거래기준·가이드라인 폐지 철회 촉구 기자회견
“공정위의 모범거래기준·가이드라인 폐지 발표는 자영업자와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대기업의 시장 장악을 돕는 행위라는 측면에서 을지로위원회는 반대의 입장”

◉ 5/22 노원구 새정치민주연합 선거 출정식

◉ 5/20 임시국회 긴급 현안 대정부질의 –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 정부의 초동대응 실패로 ‘사고가 사건이 된 것’이라고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위원장인 국무총리를 질타”

◉ 5/19 박원순시장후보와 서울지역 지역위원장과의 선거대책회의

◉ 5/19 세월호 참사 관련 상임위 원장 및 간사 연석회의 모두발언
“ 세월호가 바다에 쓰러진 것은 사고이다. 그러나 정부의 컨트롤타워 부재로 인한 초동대응의 실패로 인해서 이 사고는 사건이 되었고 참사가 되었다. 결론적으로 세월호 침몰 현장에는 국가가 없었다. 해경이 경사면을 핑계 대며 외면한 사이 전라남도 어업지도선 승무원들은 밧줄을 들고 배로 올라가 갑판에 있던 승객들을 구했고, 살아남은 승객들은 스스로 사지를 빠져 나왔다. 해경은 수상의 주체가 아니라 수사의 대상이기 때문에 검경합동수사본부에서 즉각 해경이 빠져야 한다. ”
“ 가족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은 특별법을 통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여기에 전문가들과 가족들을 참여시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세월호 참사의 무능한 정부는 대안 마련의 주체가 아니라 변화의 대상이다. 그래서 이번 세월호 참사에서는 청와대까지 수사가 돼야 한다. ”

나우온 Ⓒ 하영권 기자 soopul33@naver.com

< 참여라는 기적 : 댓글 의견 및 투표 ^^> 노원 세바퀴 투표 하는 곳 : 5월 활동 투표하러 가기 http://www.nowonnews.net/?p=7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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