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노원세바퀴_핑크

등록일 2014/07/02 | 글쓴이 하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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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세바퀴 토론 +투표 : 6월23일(월)~6월29일(일)

노원구에 국회의원이 3명 있다. 정치적 위상이 모두 높다. 노원이 정치1번지가 되었다. 세바퀴라는 이름으로 3명의 정치활동을 있는 그대로(언론의 간접인용은 제외) 매주 소개한다. 댓글 토론과 투표 참여를 통하여 민심의 흐름을 담고자 한다. 칭찬의 토마토, 한표! <편집자주> 6월 활동 투표하러가기 http://www.nowonnews.net/?p=8144

< 우원식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우24◉ 6/29 트윗(사진) 용산 화상경마장 기습개장반대 기자회견
“국가권익위원회도 설치 취소 권고를 했음에도 기습 개장한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처사입니다. 국회가 나서서 막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 6/29 트윗
“삼성전자서비스 노사가 타결하였습니다. 세분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지난한 협상이었습니다. 협력업체라지만 삼성에 노조의 역사가 시작된 날이고,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권리보장이 시작된 날입니다.“

◉ 6/28 삼성전자서비스 단체협약 조인식

◉ 6/28 트윗
“용산도박장 지금 모습. 11시 기습 개장에 주민들이 나와 몸으로 막고 있습니다. 이미 장외발매소 매출제한 규정위반입니다. 무슨 정부가 국민과 싸움까지 하며 돈벌이에만 나서나?”

 ◉ 6/26 세월호 도보순례 ‘별들과의 동행’ 발대식 참여

◉ 6/26 트윗
“정홍원총리를 위임시켰다니!! 이게 제대로된 나라인가? 세월호 참사 단한명도 구하지 못한 책임에 대한 무책임의 극치이며, 국민의 눈 높이에 맞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는 무능의 극치이고, 박근혜대통령이 말한 국가개조의 포기선언이다.”

◉ 6/25 트윗
“진도 VTS자료로 병풍도옆 세월호를 기록 했습니다. 배가 돌아가는 모습이 분명하고 속도가 현격하게 줄어드는 모습이 보입니다. 진도 VTS는 이것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 6/25 트윗
“세월호 국조로 목포해경등을 조사했습니다.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현장으로간 123정도, 헬기도, 3함대의 해군 병력도 사람들이 배안에 갇혀 있었던 상황을 몰랐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 6/25 트윗
“왜 확보된 신고자의 전화번호로 탈출 문자도 못보냈냐고 물어보니, (목포 해경) 상황실장은 상황을 전파하기위해 문자보낼 여유가 없었답니다.”

◉ 6/25 야당 의원님들과 함께 진도 현장조사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목포해경!”

◉ 6/24 삼성전자 본사 방문.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 분들께 결과보고.

◉ 6/23 트윗
“추적 끝에 세월호 승객들의 해경에 신고전화 녹취를 받아냈습니다. 해경의 대응이 얼마나 엉터리였는가—.여고생의 다급한 목소리에도 기다리라고만 하니!”

◉ 6/23 삼성전자 본사로 가서 이인용사장 이수형부사장과 간담회, 노숙 농성을 하는 노조를 면담

◉ 6/23 JTBC 세월호 침몰 당시 신고전화 녹취자료 공개
“해경은 보고를 위한 전화 통화 말고는 그 이후에 단 한 차례도 신고자들에게 상황파악 및 필요조치를 위한 통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 안철수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안24◉ 6/28 서울특별시당 구의원 당선자 연수

◉ 6/27 서울특별시당 시의원 당선자 연수

◉ 06/27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워크숍 / 인사말
“이제 발목 잡는 야당이라는 말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발목 잡는 대통령, 발목 잡는 여당만 있을 뿐입니다.“

◉ 6/27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 모두발언
“ 지방선거 이후 우리 정치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험하게 싸운 후보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협력 조언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정말 서로 협의해서 비판적인 의견들을 경청하고 수렴하는, 미래로 나가는 정치가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러한 장면과는 거리가 먼 중앙정치의 모습입니다. 대통령을 대신해서 정부를 대표해서 책임지고 사퇴한 총리를 다시 복직시키고자 할 때는 왜 그랬는지,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정부는 세월호의 책임 어떻게 질 것인지 솔직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대통령께서 국회로 넘긴 인사들의 불법, 탈법, 거짓말이 낯 뜨거운 수준입니다.대통령이 척결하겠다는 적폐는 그런 지난 잘못을 눈감아 주겠다는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새로 인사수석실을 만든다고 무엇이 달라지겠습니까,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입니다.“

◉ 6/26 6.4지방선거 여성당선자 워크샵

◉ 6/26 인천 목요회 특강 <새정치와 한국 정치의 미래>

◉ 6/26 새정치민주연합 기초단체장 당선자 워크샵 / 모두발언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가장 먼저 통합으로 1대 1 구도가 만들어 졌다는 게 제일 큰 의미가 있었던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의미는 민생법안들을 다 통과시켰다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발목 잡는 정당이라는 이미지 없이 선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오랜만에 색깔논쟁에 빠지지 않은 선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9대 8의 결과를 보면서 국민들께서 여당과 야당 모두 노력하라는 엄중한 명령을 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대선 때 시대정신이었던 화두들이 몇 가지 떠올랐습니다.제일 첫 번째는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 아닌가 싶습니다.두 번째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달라는 국민적 요구가 굉장히 컸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로는 명시적으로 나온 적은 없지만 평화로운 한반도, 대북관계가 이명박정부 때와는 달라지기를 기대했고, 그러한 것들이 모두 공약에 녹아 들어갔습니다.그러한 관점에서 요즘 들어 다시 2012년 대선 당시의 시대정신들을 돌이켜 봤습니다. ”

◉ 6/26 남윤인순의원 출판기념회 ‘구석구석 젠더정치’ / 축사
“보내주신 책 먼저 조금 훑어보았는데, 거기 보니깐, ‘원칙과 소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힘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었고, 그 힘은 소통과 연대를 통해서 가능하다는 진실을 깨달았다’ 그런 문구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 이 책 내용들 보면서 ‘청와대에 보내서 추천도서로서 한 번 읽어보시라고 권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 6/25 김근태 기념 치유센터 ‘숨’ 1주년 기념식 참석

◉ 6/25 전쟁기념관 방문 (사진)

◉ 6/25 트윗 : 안철수와 ‘요’ 메신저앱 추천 (안철수 아이디 : AHNCHEOLSOO)

◉ 6/25 6.25전쟁 64주년 행사 참석

◉ 6/25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모두발언
“어제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문제가 된 인사들에 대한 인사청문요청 안을 국회로 보냈습니다. 총리 후보의 자진사퇴 책임도 국회에 떠넘기더니 아직 남아있는 문제인사들도 국회로 떠넘긴 겁니다. 이제라도 대통령께서 선거 치를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소통하고 통합하겠다는 약속을 하셨던 그때로 말입니다. 야당은 적이 아니라 경쟁자입니다.“

◉ 6/24 육군 22사단 총기사건 희생자 조문

◉ 6/24 국회 본회의

◉ 6/24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 / 모두발언
“박근혜 대통령께 제안합니다. 새롭게 지명할 총리나 장관 후보는 청와대가 독자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정치권과 협의해서 지명하시길 제안합니다. 최소한 여당과는 협의해서 책임총리의 역할을 맡길 수 있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인사를 지명하기 바랍니다.“

◉ 6/23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 / 모두발언
“박근혜정부의 인사 참사는 과거 방식, 옛날 방식으로는 더 이상은 안 된다는 걸 보여줍니다. 20세기식 낡은 사고와 21세기 국민의 눈높이가 충돌한 것입니다. 대통령에게 제안합니다. 결자해지하십시오. 국민 다수가 아니라 하면 한발 물러서야 합니다. 대통령의 권력은 무한하지 않습니다.대통령께서는 먼저 잘못된 인사를 철회하십시오. 국회는 대통령의 밑에 있지 않습니다. 대통령께서는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 이노근 의원 : 새누리당 >

이이24◉ 6/29 보도자료 :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 관련
- 리츠 등록, 신고제로 전환해 투자 활성화한다.
- 부동산투자회사(리츠,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에 대한 진입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 발의
- 리츠는 주식회사의 형태로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수익을 돌려주는 부동산간접투자 기구
- 2001년 제도 도입. 다양한 장점과 긍정적인 기능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투자규제로 인해 주요국에 비해 성장세가 매우 더딘 실정. 특히 리츠의 유형과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영업인가제를 적용함에 따라 인해 시중의 부동자금이 리츠에 투자하는 것을 꺼리고 있는 실정.
- 먼저 투자자 보호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설립인가를 받은 자산관리회사가 운용하는 사모형 위탁관리 리츠 및 기업구조조정 리츠의 영업인가제가 등록제로 변경된다.
- 상근 임직원을 두고 자산을 직접 운용하는 실체형 회사인 자기관리 리츠는 일정조건을 갖추어 사업수행능력과 건전성을 인정받으면 추가사업에 대해서는 신고제로 운용하도록 하였다.

◉ 6/29 노원구 축구연합회 축구대회 참석

◉ 6/28 자유대학생 연합 호프대회에 참석

◉ 6/28 노원구 생활체육연합회 합기도 대화와 쌍절곤 대회에 참석

◉ 6/27 보도자료 (사진)
“제19대 국회2차년도 헌정대상 의정활동 종합평가 2위 수상. 총 286명의 국회의원 중 2위라는 성적”

◉ 6/27 노원구 함께하는 장애인 학부모회 창립7주년 기념행사 참석

◉ 6/25 국회 본회의 : 사회, 교육, 문화 분야 대정부질문

◉ 6/25 [대표발의]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6/25 보도자료 : ‘입지규제 최소구역 도입 관련 
- ‘입지규제 최소구역’ 도입 추진. ‘화이트 존’으로 지정되면 터미널, 역사 등 도시 내 주요시설과 주변지역 개발 시 입지규제 문턱 낮춰.
- 토지이용을 보다 융통성 있게 운영해 도시경쟁력 높이는데 도움 될 것
- 입지규제최소구역으로 지정되면 허용용도, 건폐율, 용적률 등을 용도지역에 구분에 따라 정해진 기준과 달리 적용할 수 있으며, 필요시 대지안의 공지, 도로 사선제한, 주차장, 녹지 등 토지이용을 제한하는 관련 건축 기준들도 함께 완화할 수 있다. 입지규제가 최소화 될 수 있는 이른바 ‘화이트 존(white zone)’이다.
- 예상되는 주요대상지역은 도시기본계획상의 도심․부도심․생활권중심지, 도시재생활성화구역, 역사․터미널․항만․청사 등 거점시설과 그 주변지역, 노후화된 주거․공업지역으로 정비가 시급한 지역 등이다.
- 구체적인 규제완화의 범위는 용도지역․용도지구에 따른 건축물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의 제한이 완화 또는 배제되는 것으로 한다. 완화구역 지정 및 규제완화 범위는 도시 관리계획으로 결정할 계획
- 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제도도입 초기는 선도사례를 구축하여 확산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국토부가 직접하고, ’16년부터는 시․도지사가 직접 지정하게 된다.

◉ 6/25 트윗
“ 국회인사청문위원들도 범죄경력 등 공개해야. 국무총리청문회는 헌법상 대통령의 인사권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현행제도라는 점에서 위헌논란이 많지요. 장관후보자는 청문회 의견에 좌우되지 않지만 총리후보는 동의를 받아야하기 때문이지요. 문제는 총리 인사청문위원회의 국회의원들도 범죄경력 등 부도덕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범죄경력이나 논문표절 위장전입 등 객관적으로 공부상 확인된 사항은 사전 공개해야 한다고 봅니다. “

◉ 6/24 [대표발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6/24 보도자료 :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관련
- 빚더미 공공기관 고용세습 문제, 이제 법으로 규제한다
- 공공기관의 자녀 학자금 과다지원, 퇴직금 가산 지급, 과도한 복리후생, 고용세습 등 방만경영 문제 심각해
- 공공기관의 복지비 투명하게 공개하고 가족 특별채용 없애야
-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공공기관의 장은 복리후생비 예산과 집행 시 각종수당을 항목별로 공시하여야 한다. 또 직원 채용 시 전현직 직원 가족만을 대상으로 한 특별채용을 할 수 없으며 가족에 대한 가산점 부여 등 특혜를 줄 수 없게 된다.

◉ 6/23 트윗
“주목하고 감시해 주세요. 황교안 법무부장관, 서울시의 농약급식사태와 구룡마을 특혜의혹 철저 수사약속.”

나우온 Ⓒ 하영권 기자 soopul33@naver.com

< 참여라는 기적 : 댓글 의견 및 투표 ^^> 노원 세바퀴 투표 하는 곳 : 6월 활동 투표하러가기 http://www.nowonnews.net/?p=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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