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노원세바퀴_핑크

등록일 2014/08/05 | 글쓴이 하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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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세바퀴 토론 + 투표 : 7월28일(월)~8월3일(일)

노원구에 국회의원이 3명 있다. 정치적 위상이 모두 높다. 노원이 정치1번지가 되었다. 세바퀴라는 이름으로 3명의 정치활동을 있는 그대로(언론의 간접인용은 제외) 매주 소개한다. 댓글 토론과 투표 참여를 통하여 민심의 흐름을 담고자 한다. 칭찬의 토마토, 한표! <편집자주>  8월 활동 투표하러가기 http://www.nowonnews.net/?p=9890

< 이노근 의원 : 새누리당 >

이29-1◉ 8/3 보도자료 : 자동차보험 사망보험금 관련
“자동차보험 사망보험금 천차만별, 최고 12억5천만원 최저 2천만원 63배 차이, 과실비율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어 휴가 때 자동차운전자는 안전운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 8/3 [국회보 2014년 8월호] 인터뷰
강남·북 균형발전의 중심 서울 노원구 ㅡ 지역 발전 계획과 의정활동 포부 ; 인터뷰전문보기

◉ 8/2 트윗
“조선일보에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가 다양한 안전 강화 대책을 내놓았지만 안전사고는 여전히 줄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 내용의 뉴스”

◉ 7/31 트윗
“ 안철수 헛된꿈 물거품 되나 ! ㅡ 그의 패망경로를 정리하여 보았다. # 그렇다고 새누리당이 잘한것도 없다. 지난번에는 새누리당이 세월호에 빠졌지만, 이번에는 새민련이 빠져버렸다. 새누리당은 정신차려야 한다. 혁신해야한다.”

◉ 7/31 쇄신전대추진모임
“어제 치러진 7.30재보선에서 여당이 잘해서 선전한 게 아니므로 더욱더 혁신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그동안 야당이 잘못된 행태를 하는데도 여당은 안일하게 넘기곤 했는데 이제 그런 부분은 과감하게 지적·충고하고 대응하여 당에 힘을 불어넣어 줘야 한다.”

◉ 7/30 트윗
“ 새민련 국민들이 무서줄알아야. ■ 새민련 대패원인분석(11대4 ) 1. 공천실패ㅡ밀실계파공천ㅡ 상식실종 2. 전략실패ㅡ세월호 악용 식상ㅡ경제위축 역풍 3. 리더십상실ㅡ김한길.안철수ㅡ억지리더십 ■ 야권전망ㅡ야권재편 1. 김한길 안철수 완전철수 2. 노무현계 재등장ㅡ문제인 3. 새민련 대권잠룡 구도변화 ■ 언론보도 문제 ㅡ 유권자 식상 초래 1. 직업평론가들 한계 드러나 ㅡ 대부분 오판 2. 텔레비젼 신문 등의 민심 분석도 예측 잘못 3. 목소리 큰 자들의 억지 주장까지 미화 보도 ”

◉ 7/30 트윗
“ 수사중인 박원순 서울시장 관련등 3건 ! ㅡ 1.공교육 관련 시민단체등이 지난 5월 농약급식 관련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박원순 시장을 고발. 검찰이 수사 중에 있으며 관련 직원비리는수사 중 (이미 1명은 구속) 2. 구룡마을 특혜개발 의혹 관련 불법 허위공문서작성 등 여러 혐의로 강남구청장이 7월말에 형사고발함(전, 현직 공무원 등 외에 여러명) ★ 구룡마을 개발방식 싸고 갈등 강남구, 서울시 공무원 고발 (한국일보 7/28) ”

◉ 7/30 트윗
“‘1800억 모금 불법성’ 박원순시장 소환조사 (문화일보 7/25) ※ 위선은 절대 진실을 덮을 수 없습니다.”

◉ 7/29 2014 국제청소년 야영대회 참석 (사진)
“금년 7월부터 한국청소년연맹 북서울 지역 총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 7/28 희망올스타 조직위원회로부터 감사패
“5월 한기범 희망재단이 주관한 희망농구올스타 2014 자선경기에 고문으로 참가 지원”니다.

< 우원식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우29-2◉ 7/31 트윗
“손학규 전 대표가 정계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번 재보선 패배에 대해 당의 책임있는 중진으로서 책임을 지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당의 혁신과 변화의 신호로 만들어 가라는 당부도 하셨습니다.”

◉ 7/31 “배출권거래제, 어떻게 시행할 것인가 – 긴급 토론회” 참석

◉ 7/30 트윗
“리트윗으로 도와주십시오. 비상 상황입니다. 수원병 팔달이 비상입니다.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하는 듯 투표율이 저조합니다. 시민의 한걸음 한걸음만이 민주주의와 민생, 그리고 세월호특별법을 지켜주실 수 있습니다.”

◉ 7/30 트윗
“단원고 학생의 절절한 호소. “저희는 수학여행 가다 단순히 사고난 게 아니에요. 사고 후 대처가 잘못되어 이렇게 많이 죽은 건데, 단순 교통사고로 표현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놈들아! 부끄럽지도 않냐!!”

◉ 7/29 트윗
“오늘은 하루종일 피켓을 들고 다니네요. 우리는 김기춘, 정호성, 유정복을 증인으로 꼭 나오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7/29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새누리당 당사 앞 1인시위 / 규탄 기자회견 (사진) 

◉ 7/29 트윗
“여기는 수원입니다. 백혜련과 박광온. 정의로운 여검사와 명앵커. 이 혼란과 고난의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들, 파이팅!!!”

◉ 7/28 트윗
“새벽 5시 40분. 국회의 모습. 세월호특별법 제정 단식중인 가족들(유경근 가족 대변인 16일차)과 의원들(10일차) 정말 미안합니다!”

◉ 7/28 트윗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투쟁이 끝까지 몰려 있습니다. 뜻을 같이하는 의원들이 국회에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안되면 의회의 일정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모든 걸 걸고 싸워야 합니다.”

◉ 7/28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농성(국회)

< 안철수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

안29-1◉ 7/31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사의 표명

◉ 7/30 트윗
“퇴근 시간입니다. 6시 현재 투표율이 28.8%라고 합니다. 재보궐 선거 투표시간은 저녁 8시까지입니다. 여러분의 귀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십시오. ”

◉ 07/30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 / 모두발언
“지금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의 특별법 거부는 세월호 승무원이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은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정부에 대한 불신이 쌓일수록 국민의 불행은 더 커가게 된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에게 책임을 물으셔야 한다. 우리 사회가 반성과 책임을 통해 내일로 나가느냐, 아니면 다시 한번 주저앉느냐는 오늘 여러분의 한 표에 달려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라. ”

◉ 7/29 평택을 정장선후보 지원 유세
“정말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정부의 요직들, 저는 이것 보면서 한숨 쉬고 있다. 그런데 더 문제인 것은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세월호 참사, 100일이 넘었는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 인사 참사,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 없다. 유병언 수사, 사체 발견, 역시 또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 없다.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한다. 그래야 그런 일들이 다시 대한민국에 반복되지 않는다. 내일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로 우리 평택이, 우리 대한민국이 나아갈 수 있는 날이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모두 다 큰 힘 보태주시기를 소망한다. 부탁드린다.”

◉ 7/29 안철수와 7.30, 그 뜨거웠던 기록 동영상 : 동영상보기 

◉ 7/29 김포 김두관후보 지원 유세
“ 7월 30일, 투표일. 김포의 미래를 결정짓는 날이다. 김포가, 새로운 김포로 나아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바로 내일 결정된다. 김두관 후보, 신화를 창조한 사람이다. 이장에서부터 도지사, 그리고 장관까지 혼자서 그 많은 일들을 했던 유일한 사람이다. 큰 힘 모아주시기 부탁드린다. 호소한다. 고맙다.”

◉ 7/29 수원을 백혜련후보 지원 유세

◉ 7/29 수원정 박광온후보 지원 유세

◉ 7/29 7.30재보선 승리를 위한 국회의원.지방의원 연석회의
“오늘 회의 이름 중 ‘7.30 선거 승리를 위한’을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으로 바꿔도 좋겠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정당의 승패를 가르는 선거가 아니다. 세월호 참사, 인사 참사, 유병언 수사에서 보여주었던 정부의 무능에 대해 책임을 묻는 선거다. 새누리당은 지난달 지방선거에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바꾸겠다고 했지만 그 무엇도 바꾸지 않았다. 오히려 새누리당은 미래로 나아가야 할 대한민국을 과거에 붙잡아 두고 있다. 내일 7월 30일 재보궐선거는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미래로 가는 세력과 변화를 거부하고 과거로 가려는 세력과의 대결이다.”

◉ 7/28 수원병 손학규후보 지원 인사

◉ 7/28 김포 김두관후보 지원 인사

◉ 7/28 부산 해운대 기장갑 윤준호후보 지원 유세

◉ 7/28 트윗
“어제도 수원과 순천을 누볐습니다. 박광온, 서갑원 후보와 함께 걷고 또 걸었습니다. 정부여당의 거짓 약속에 더는 속지 말고, 반드시 표로 심판해주십시오.”

나우온 Ⓒ 하영권 기자 soopul33@naver.com

< 참여라는 기적 : 댓글 의견 및 투표 ^^> 노원 세바퀴 투표 하는 곳 :  8월 활동 투표하러가기 http://www.nowonnews.net/?p=9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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