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4/12/18 | 글쓴이 노원뉴스 나우온

월계 북부역사 신축 완료, 남부역사는 내년 7월 예정

 

지하철 1호선 월계역(북부) 신축이전이 완료되었다.
신축된 월계역사는 2014년 12월13일(토)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1985년 영업을 개시한 29년된 노후 역사가 공사 2년만에 새 단장을 마쳤다. 총 사업비는 128억원으로 서울시에서 전액부담했다.

새로 건설된 월계역(북부)은 엘리베이터 4대, 에스컬레이터 7대, 최신식 화장실, 고객휴게실 등을 갖춘 최신식 시설이다.
이 사업의 현재 전체 공정률은 73.11%로 부출입구가 미시행되어 있다.

월계1월계2

부출입구 구간의 공사가 지연된 것은 공사구간에 있는 용지 3필지의 매수가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이 토지는 현재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의를 신청한 상태이다.
남부역사 구간도 12월 착공하여, 15년 3월까지 용지매수를 완료하여 7월 완공 예정이다.

월계(남부)역의 역무시설은 월계(북부)역 영업개시 후 월계(북부) 역사로 이전 한 뒤 공사에 착수한다.
사슴아파트 3단지쪽 보행자 이동 통로는 지자체(노원구)에서 개설한다.

구 역사 모습

신월계

신 역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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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월계 북부역사 신축 완료, 남부역사는 내년 7월 예정

  1. 도원역 says:

    1999년 11월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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