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프레젠테이션1

등록일 2016/01/21 | 글쓴이 하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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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세바퀴 토론 + 투표(선거기간 생략) : 1월11일(월) ~ 1월17일(일)

 

노원구에 국회의원이 3명 있다. 정치적 위상이 모두 높다. 노원이 정치1번지가 되었다. 세바퀴라는 이름으로 3명의 정치활동을 있는 그대로(언론의 간접인용은 제외,20대 총선까지는 예비후보자를 포함하여) 매주 소개한다. 칭찬의 토마토, 한표!는 선거 기간 동안 운영하지 않습니다. <편집자주>

 

[ 노원구 - 병 선거구 ]

< 안철수 : 국민의 당 >

안철수◉ 1/17 국민의당 기조회의 참석
“선거구 획정 지연 문제는 헌정 사상 유례없는 일이다. 여야가 합의를 못해 보름 이상 무법 상황을 만들었다. 한 마디로 대통령과 여야 모두 정상이 아니다. 무법상황을 만들고, 불법을 저지르며 미안해 할 줄 모르면서 사과도 하지 않는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불법·무법 사태의 공동 책임자다. 피해자는 신진 출마자와 국민이다. 불법·무법사태를 보며 국민의당의 존재 이유를 다시 절감한다.”

◉ 1/16 SNS
“오늘 응팔이 끝납니다. 힘든 시간에 위로가 되어주어서 참 고맙다 싶었습니다. 정치도 국민에게 위로가 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 1/16 고(故)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빈소 조문

◉ 1/15 SNS
“젊은 IT 창업가들이 마포 당사를 찾아왔습니다. 젊은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하겠다고 합니다. ‘천하의 인재’가 다 모이는 국민의당을 만들겠습니다.”

◉ 1/15 박영선 면담

◉ 1/15 노원구 신년인사회 참석

◉ 1/15 조계사 방문, 자승 총무원장 면담

◉ 1/15 김대중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모임 참석
“여론조사를 보면 몇 퍼센트 차이는 사실 차이가 난다고 볼 수가 없다. 중요한 건 흐름이고 전체적인 추세”

◉ 1/14 국립 4·19 민주묘지 참배
“산업화와 민주화에 대한 인정을 바탕으로 저희들은 계속 일을 할 것” ”우리는 역사에서 배웠다. 업적은 평가하고 대신에 과오에 대해선 반성하고 비판하고 교훈을 얻어야 한다”

◉ 1/14 종교계 인사와 새해인사 (김영주 한국기독교협의회 총무, 염수정 천주교 추기경 등)
“국민들께서 다시 희망을 걸고 성원해주시고 있는 만큼 이번엔 결과로 만들어서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 1/13 SNS 공유
▷ 국민의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성명 “총선이 불과 100일도 남지 않았는데 사상 초유의 무법적 선거구 실종 사태가 초래되고 말았다. 거대 양당의 기득권 카르텔이 대한민국 위기의 핵심 공범임을 드러낸 것이다. 이제는 국민의 선택권과 참신한 정치신인의 출마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총선연기를 검토할 시점이다.”

◉ 1/13 국민의당 기획조정회의, 상견례

◉ 1/12 김해 봉하마을 방문,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권양숙 여사 예방
“특정세력을 비판한 적 없다. 원론적으로 어떻게 하면 국민 눈높이에 맞게 변화하고 신뢰를 얻어 정권교체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지난해 9월부터 혁신논쟁 과정에서 계속 말씀드린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이 말한 반칙과 특권이 없는 세상은 국민의당이 만들어갈 공정한 사회와 같다. 그런 정신이 실현돼 모든 국민이 혜택받도록 노력하겠다”

◉ 1/11 전남 순천 초청 강연회 강연
“국민은 100점짜리 정치를 원하는데 10점밖에 안 되는 새누리당, 10점도 안 되는 야당이 문제”

◉ 1/11 광주 상록회관 ‘집단지성과의 대화’ 간담회 참석
“야권이 지금까지 혼자 정권을 창출한 적이 없다. 그래서 항상 연대가 필요하다. 목적이 같은 사람은 같은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생각이 달라도 목표가 같으면 함께 하는 것이다. 대신 공직 후보자 공천만은 투명하고 혁신적으로 하겠다.”

◉ 1/11 광주광역시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광주 정신은 희생과 헌신의 정신이다. 국민의당 시작 첫날 희생과 헌신으로 낡은 정치를 바꾸겠다는 각오를 다지겠다.”

◉ 1/11 서울 국립서울현충원 방문
▷ 김대중·김영삼·박정희·이승만 전 대통령 묘소 참배

 

< 이종은 : 새누리당>

이종은◉ 1/17 SNS
“지하철역 출구마다 꼼꼼히 주민 여러분들게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 1/15 노원구민 신년인사회 참석 발언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진정한 지역일꾼의 당선으로 노원발전을 위해 전력질주가 이루어졌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15 SNS
“매일 아침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출근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 1/12 <더팩트>와 인터뷰

“안 의원이 국민의당을 만들어서 지역에는 전혀 신경 쓸 수도 없고, 지역 행사에도 올 수 없다. 일단 저만 예비후보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해서 명함을 만들어 쭉 (지역을) 돌아다니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전철역, 주변 상가 등을 다니며 선거운동하고 있다.”

“12일 공천룰이 결정됐다. 황진하 사무총장이 발표한 그대로 설사 이 전 비대위원이 나온다 하더라도 경선을 치러야 하는 것이다”

“안 의원은 국민의당 간판이기 때문에 95% 노원병에 출마 불가능할 거라고 본다. 그분이 전국으로 다녀야 지역 후보자들 당선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역대 정당사만 봐도 창당하는 당의 간판, 즉 얼굴은 비례대표로 뛰지 않았나.”

“그동안 우리 새누리당은 이른바 낙하산, 전략공천으로 온 후보자가 많았다. 한 번도 지역사람을 공천해준 적 없다. 정치하시는 분들이 다양하게 있으면 좋지만, 우리 새누리당은 의사, 변호사, 교수, 이런 ‘사’자보다 저 같은 사람도 필요하다. 지역 밑바닥부터 쭉 일해서 국회의원에 당선돼야 지역도 잘 살피고 전체 국민들도 잘 살피고 한다.”

 

[ 노원구 - 갑 선거구 ]

< 고용진 : 더불어민주당 >

고용진◉ 1/16 SNS
“참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지역위원회 소속 7명의 시.구의원들의 흔들림없는 단합된 모습에 고생한다고 위로해주시네요. 꼭 승리로 보답하겠 습니다.”

◉ 1/16 야간순찰 봉사활동 참여

◉ 1/16 노원구 신년 하례식 참석 발언

◉ 1/16 SNS
“아직 정식으로 개소하지 않은 사무실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언제나 열려있는 사랑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1/13 고용진 선거사무소 개소식 : 1월 25일 (월) 오후3시, 광운대역(성북역) 맞은편 (노원구 석계로 95 성북빌딩 404호)
” ‘밥값하는 정치!’ 노원이 키운사람 고용진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이노근 : 새누리당 >

이노근◉ 1/17 공릉동 동북 배드민턴 회장 이취임식 참석 인사

◉ 1/16 보도자료 : ‘장기결석 아동 방지법’ 대표 발의
▷ 교육부 및 초·중등학교의 장기결석 아동 관리 의무를 강화하는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장은 정당한 사유 없이 계속하여 7일 이상 결석을 한 학생의 소재를 조사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관할 경찰서장에게 조사를 의뢰할 수 있게 됨.

◉ 1/15 노원구 신년인사회 참석 발언

◉ 1/15 SNS
“과연 김종인 더민주 선대위원장은 정통성이 있는가 ㅡ 문재인대표는 허수아비 대표가 되는가? 문대표가 주장하는 혁신공천도 상당히 물건너갈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김종인 위원장은 자신의 범죄전력 때문에 위와 같은 공직 부적격자들을 배제시키는데 자유로울 수 없다.”

◉ 1/15 새누리당 주요당직자회의 참석 발언
“노원병 안철수 의원이 국민의당 신당을 창당하고, 직접 시민들에게 지역(노원병)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더민주가 이 지역 공천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 일종의 정치적 딜이나 야합의 결과를 가져오지 않느냐. 더민주에서 반드시 공천을 해 주길 바라고, 노회찬 전 의원도 비겁하게 도망가지 말고 4팀이 붙어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 1/14 월계동 청백아파트 4단지 주민 건의사항 관계자 간담회

◉ 1/14 보도자료 : ‘난방비 0원 비리’ 차단 추진
▷ 정부 및 지자체에게 아파트 난방용 계량기 관리 의무를 부여하는 「계량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 1/13 SNS
“박원순 서울시정의 이러한 인사행태를 보십시오. 서울시 공직을 사적으로 왜곡을 시키고 오용을 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 1/12 경춘선 숲길와 연결 통로 타당성조사를 위해 현장방문(광운대역)

◉ 1/12 노원구 개인택시 가 조 신년축구대회 참석 인사

◉ 1/11 공릉동 정한운수, 동성상운 방문

◉ 1/11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 모임 ‘아침소리’ 참석 발언
“각계각층에서 묻혀있는 보물들을 꺼내왔을 때가 인재 영입이지, 스타성있는 사람들을 모셔오는 것이 인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1차 인재 영입 6명 중 4명이 법조인인데 기존에도 율사 출신은 굉장히 많았다.”

◉ 1/11 경춘선 폐선부지 공원화 2단계 기차카페 공사 현장 방문

 

<이형남 : 무소속>

◉ 1/14 예비후보 등록
이형남(李亨南) / 58세 / 국민대 대학원 경영학과 마케팅전공 경영학 박사 (전)코리아 리쿠르트(주) 대표이사 / (현)국민대 겸임교수

 

[ 노원구 - 을 선거구 ]

< 홍범식 : 새누리당 >

홍범식◉ 1/17 SNS
“정치 선배님들을 대신해 야단을 맞고 있습니다. 진정 국민을 생각하냐. 선거때만 우리말을 듣냐. 노원을 위해 한 일이 뭐냐. 썩은 정치 화가 난다. 저는 그분들의 말씀을 새겨 듣습니다. 저 역시 낡은 정치 바꿔보자 나왔기 때문입니다.”

◉ 1/16 새해맞이 각 동별 순회 신년인사회 참석

◉ 1/16 SNS
“개소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1/15 노원구 신년인사회 참석 발언

◉ 1/14 상계근린공원 ‘얼음 썰매장’ 개장식 참석
“저는 공식적인 자리에 가면 무엇보다 그 자리의 의미를 먼저 되새겨 봅니다. 도심 속 눈썰매장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놀았으면 하는 마음 그 마음이 있는 그대로 전해지길 늘 기원합니다”

◉ 1/12 SNS
“배우자도 이제 지역을 돌며 인사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보다 더 부지런하고 싹싹해서 정말 인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정기완 : 새누리당>

 

< 우원식 : 더불어민주당 >

3◉ 1/15 SNS
” 종인박사의 선대위원장 수락을 환영한다. 경제민주화는 을지로위원회의 길이기도 하다.
김위원장은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집권을 도운 것에 대해 국민께 사과한 바 있고, 특히 매우 어려움에 처한 상태의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하신 것 그 자체가 김위원장의 경제민주화에 대한 진정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불공정,불평등으로 고통받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데 힘을 모아주신 것에 기대가 크고 환영한다.”

◉ 1/15 노원구 신년인사회 참석 발언

◉ 1/12 정치콘서트 ‘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다’ 개최
“자리가 850석인데 약 2000명정도가 참석을 하여 자리를 가득 메우고도, 많은 분들이 밖에 설치된 모니터를 보던지, 돌아가셔서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정치란 가장 약한 자들의 가장 강한 무기이다!’를 주장했고 그간 해 왔던 을지로위원회의 성과를 토대로 을지로 정당을 만들어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함을 역설 했습니다.“ 정치콘서트 실황 동영상 바로가기 http://woowonshik.tistory.com/2410

 

<곽영옥 : 무소속>

 

< 부두완 : 새누리당>

부두완◉ 1/16 선거사무소 개소식
“선거 88일을 앞둔 1월16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500여분 개소식 사무실을 찾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3천여명의 분들로부터 ‘참석은 못하지만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답신을 받기도 했습니다.

선거사무실 안에 정책디자인 150여명 멘토와 정책디자인 포럼 120여명의 정책공작원들의 활발한 정책 소스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곳곳에서 볼 수 있도록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김형오 의장(18대 국회의장)께서 부두완 후보에게 보낸 응원에 메시지를 보내, 조현근 사무국장이 대독한 내용(전문보기)을 보면 부두완은 의리, 일꾼, 당당함, 정의감, 소통 등 인간적인 면을 볼 수 있는 내용이었고, 국회에 입성하면 소통과 배려로 덧셈 정치를 반드시 이룰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답 글을 통하여 “부족한 길 걸을 때나, 넘치는 길 걸을 때나 당당하면서도 겸손함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중앙정치 신인다운 신선한 지표를 정했습니다.

또한 정치와 일은 10년간 권영진 대구시장과 함께 일을 하며 배웠다고 했습니다.

우선 시급한 문제로 교육·사회문제인 사교육 절감, 게임중독예방, 학교폭력예방, 학습부적응예방 해결방안과 글로벌리더 육성을 위한 방안을 전문가답게 조목조목 발표했습니다.
둘째로 동북권 경전철을 백지화시키고 분당선 연장을 주장했습니다.
셋째로 30년째 실마리가 풀리지 않는 104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지원법을 만들어 공공갈등의 대상인 정부와 지자체의 책임을 물어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했습니다.

특히 정치문제에 있어서 서로가 “틀리다”로 일관하다보니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며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강한 어조로 질책하기도 했습니다. 서로 “틀리다”는 것은 “부정 한다”는 불신의 장벽을 만든 것입니다. 로 ‘다르다’는 관점에서 소통과 배려를 통해 상호존중하고 국민과 국익을 위해 덧셈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친박도, 친이도, 친 김무성, 친노도 아닙니다. 오직 친국(국민의 사람), 친구(노원구민의 사람)입니다.”

 

나우온 Ⓒ 하영권 기자 soopul33@naver.com

◎ 구글검색으로 본 웹문서량 (1/19)

○ 이노근 735,000건(212,000건 증가, +0.5%)

523,000건(1/12, +15.7%) / 452,000건(1/5, 21% 증가) / 371,000건(12/29, -4.3%) / 388,000건(12/22, -7.6%) / 420,000건 (12/150%) / 530,000건(12/8, +23.2%) / 430,000건(11/30, +43.8%) / 299.000건(11/23, -1%) / 302,000건(11/17, +2.3%) / 295,000건( 11/10, +1.7%) / 290,000건(11/10, -0.3%) / 291,000건(10/27, -5.2%) / 307,000건(10/20,-2.8%) / 316,000건(10/13, +0.3%) /315,000건(10/6, -5.6%)

○ 우원식 292,000건(24,000건 증가, +8.9%)

268,000건(1/2, -8.2%) / 292,000건(1/5, -5.8%) / 276,000건(12/29, -3.5%) / 286,000건(12/22, -2.7%) / 294,000건 (12/15, -4.2%) / 307,000건(12/8, -1.6%) / 312,000건(11/30, -7,6%) / 338,000(11/23, -1%) / 378,000건(11/17, +7.3%) / 352,000건(11/10,-2.2%) / 360,000건 (11/3, -4.7%) / 378,000건(10/27,-25.7%) / 509,000건(10/20,+79%) / 84,000건(10/13,+2.8%) / 276,000건(10/6,-0.7%)

○ 안철수 9,210,000건(2,090,000건 감소, -18.5%)

11,300,000건(1/12, +13.5%) / 9,950,000건(1/5, -5.2%) / 10,500,000건(12/29, 0%) / 10,500,000건(12/22, -9.0%) / 11,550,000건 (12/15, +46.3%) / 7,890,000건(12/8, +48.3%) / 5,320,000건(11/30, +49.4%) / 3,560,000건(11/23, +32.8%) / 2,680,000건 (11/17, +6.3%) / 2,520,000건(11/10,+7.6%) / 2,340,000건(11/3, -3.7%) / 2,430,000건(10/27,-25.9%) / 3,280,000건(10/20,-12%) / 3,730,000건(10/13,+37%) / 2,720,000건 (10/6, -24.6%) /

 

※ 구글검색으로 본 1주간의 영향력 변화 : 이노근 대폭 증가, 안철수 우원식 소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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