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53734531_2274586865894978_7822446441833431040_n

등록일 2019/03/26 | 글쓴이 노원뉴스 나우온

0

[S16•뚜벅이의 사진여행] 6. 봄의 낮춤

54225911_2274586919228306_838940634852098048_n반가웠습니다

54800285_2285214471498884_4372529912829968384_o경계의 빛깔…

53734531_2274586865894978_7822446441833431040_n꽃샘 추위 속의 ’봄의 봉화’!

54798611_2289515104402154_1351139317673623552_o

봄의 낮춤

올 듯 말 듯
한 구석에서 피어
느릿느릿 번져가는 봄

압도적으로 한꺼번에 오는
다른 계절에는 없는
낮춤이 있다

작아서 더 환한 꽃
내 마음의 꽃도
마중물이 된다

노원뉴스 나우온 © nschoi (나우온 전문기자)

http://www.nowon.kr/health/health.jsp?mid=613901

Print Friendly


글쓴이는…



댓글 남기기

Back to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