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12345

등록일 2020/03/26 | 글쓴이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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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노선] 민중당 최나영 공동대표, 노원갑 후보로 등록

- “월계역 배차간격 문제 해결에 이어 주민 속으로 100만보 걷겠다”  

12345월계역은 지난 12월 30일 1호선 배차 변경으로 배차 간격이 매우 커졌다.
1월 초엔 출근 시간 열차가 40여 분간 오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급행열차를 늘리느라 일반열차를 줄이는 정책으로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월계·녹천역 주민들이 피해를 입은 것이다.

이에 주민들이 ‘급행 열차가 늘어나더라도 일반열차 이용에 불편이 생겨선 안 된다’며 집단 민원이라도 넣어보자고 나섰다.

결국 3개월 만에 월계역(녹천역) 배차간격 문제가 주민의 뜻대로 해결되었다.
3월 23일부터 출근시간대 하행 열차 광운대행이 없어지고, 열차 증편으로 배차 간격이 원래 수준으로 회복된 것이다. 또 출근시간 배차를 늘리기 위해 기존에 없던 병점, 서동탄행도 신설되기도 했다.

90262851_3609127862492189_4977962027726143488_n이런 월계역 배차간격 문제 해결에 앞장 서 온 모임이 민중당 주민직접정치운동본부이다. 주민직접정치운동본부장인 민중당 최나영 예비후보가 노원갑 국회의원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최나영 공동대표는 후보 등록 첫날인 3월 26일 오전 노원구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나영 대표는 도로박근혜당 퇴출, 국회의원 특권 폐지를 전면에 내걸고 선거에 임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노원주민대회를 성사하고 월계역 배차간격 문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해온 주민직접정치운동을 더욱 강화하여 ‘노원주민 직접정치시대’를 열어내겠다는 포부도 가지고 있다.

최나영 대표는 4월 15일 선거당일까지 총 100만보를 걸어 동네 구석구석 주민을 만나는 ‘주민 속으로 100만보 운동’을 진행 중이다. .

노원뉴스 나우온 Ⓒ

http://www.nowon.kr/health/health.jsp?mid=61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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