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총선 후보들에게 물어보니

등록일 2020/04/07 | 글쓴이 admin

0

[설문조사]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후보의 답변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노원구의 후보자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20개의 단답형 공통질문을 보내고, 답변이 오는 대로 게재합니다. <편집자 주>

총선 후보들에게 물어보니1. [슬로건]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는 슬로건, 이번 선거에 사용할 슬로건(한줄)을 적어주세요.

-현장에 답이 있다
-노원과 더불어 힘 있는 대한민국

2. [감성]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J 민요

3. [체질] 본인의 혈액형은?  AB형

4. [습관] 1주일 중 어느 요일을 가장 좋아하나요? E 금(金)

5. [무의식] 무지개 7색+ 중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D 초록

6. [스타일] 자신의 정치스타일과 가장 유사한 리더십을 가진 사람, 3명을 고른다면? E 만델라

7. [역사관] 한국의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분, 3명을 고른다면? H 김대중 I 노무현 L 문재인

8. [역사관] 한국의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낮은 점수를 주고 있는 분, 3명을 고른다면?  A 이승만 E 전두환 K 박근혜

9. [직업관] 본인이 정치인이 아니라면 하고 싶은 직업은 무엇입니까?  C 시민운동가

10. [독서] 요사이 읽고 있는 책은 어떤 분야인가요? F 미래학

11.[핵심공약] 이번 총선에서 가장 비중있게 생각하는, 제일 중시하는 공약 2개를 고른다면?  D 불평등 해소 E 지역발전

12. [상임위]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일하고 싶은 상임위원회, 2개를 고른다면?  C 정무위원회 E외교통상통일위원회

13. [국회의원의 자격] 좋은 국회의원이 되려면 가장 중요한 덕목을 2개 고른다면? G 정치신념 K 전문성

14. [지역의제] 가장 관심을 두고 개선하고 싶은 지역문제, 2개를 고른다면? H 교육환경 J 신경제

15. [지역의제] 창동차량기지에 들어서야 할 핵심산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요? 2가지를 골라주세요 B 바이오산업 L 의료산업

16. [노원구 중간평가]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2년 활동을 평가하고, 그런 평가를 내린 이유는 무엇인지 간단하게(단답) 적어 주세요? A 매우 잘했다
* 평가의 근거는 어느 부분(정책, 소통, 성과, 리더십 등 단답으로 표현)에 있는 가요?  -현장과 소통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탁월함

17. [대한민국 중간평가] 문재인 대통령의 3년 활동을 평가하고, 그런 평가를 내린 이유는 무엇인지 간단하게(단답) 적어 주세요 ? B 잘한 편이다
* 평가의 근거는 어느 부분(정책, 소통, 성과, 리더십 등 단답으로 표현)에 있는 가요? -국민의 생명과 안전, 경제시스템, 외교안보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음

18. [자기인식] 정치인으로서의 자신의 자질을 스스로 평가하면, 장점과 약점을 각각 단답형으로 표시 바랍니다. 장점 : ( 현장소통능력 ) 단점 : ( 진지 )

19. [가정생활] 가정 생활에 있어 본인이 어느 정도나 잘 했다고 생각하나요? D 못한 편이다

20. [좌우명] 자신의 인생지침으로 삼고 있는 좌우명은 ?  -매일 매일 새롭게, 될 때까지 하라

 

20200415_노원구을_우원식_선거공보.pdf_page_01[편집자 주]

우원식 후보의 답변은 한마디로 ‘노력(현장) 중시형’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믿고 정치를 한다. 하고 싶은 직업도 ‘시민운동가’이다. 공약도 불평등 해소를 주목한다. 장점도 ‘현장 소통 능력’이다.
그리고 민요를 좋아한다. 열심히 일하고 마치는 ‘금’요일을 좋아한다. 그리고 ‘될 때까지 한다’는 게 좌우명이다.

좋아하는 리더십이 포용적 저항운동가였던 ‘만델라’이다. 기꺼이 부대끼는 삶을 살겠다는 생각이 구석구석 배여 있다. 그러니까, ‘가정에 소홀한 편’이었다고 고백한다.

신경제와 미래학, 그리고 외교라는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신념과 더불어 ‘전문성’을 정치가의 자질로 보고 있다.
‘초록’을 좋아하는 사람, 그래서 단점이 ‘진지함’인기 보다.

노원뉴스 나우온 Ⓒ

http://www.nowon.kr/health/health.jsp?mid=613901

Print Friendly


글쓴이는…



Comments are closed.

Back to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