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붙임1. 노원문화재단 코로나19 대응 운영 계획

등록일 2020/08/25 | 글쓴이 노원뉴스 나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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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코로나19 확산 대응, 휴관 비대면 랜선콘서트로 전환

- 맞춤 랜선콘서트·비대면 교육 진행, 8/31까지 시설 임시 휴관

랜선콘서트 사진 3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여 온라인·비대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노원문화예술회관 및 상계예술마당, 104마을 생활예술지원센터 등 운영시설은 8월 3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노원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우선, 8월 말에 랜선콘서트 <비켜라 코로나, 힘내라! 대한민국>을 공개한다. 관객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신청곡을 들려주는 특별한 형식의 랜선 콘서트로, 노원문화재단 유튜브와 홈페이지에서 관람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구민들에게 활력을 주었던 <노원 서브웨이갤러리 프로젝트>를 확대하여 운영한다. 9월 14일부터 노원역에서는 ‘르누아르와 친구들’을 즐길 수 있으며, 노원역에서 진행되던 ‘고흐와 친구들’은 노원구 관내 다른 역에 전시될 예정이다.

랜선콘서트 사진 7

붙임1. 노원문화재단 코로나19 대응 운영 계획또한, 어린이들이 주로 참여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은 비대면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는 비대면 강좌를 이어갈 방침이다. 9월로 예정된 이희문 <오방신과 발광>은 8월 31일 이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결정한다.

김승국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고민이 많다”며 “구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원문화재단은 지난 11일, 재단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노원문화지도 서비스를 신설하는 등 노원구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노원뉴스 나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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