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KakaoTalk_20210319_151905507

등록일 2021/03/23 | 글쓴이 노원뉴스 나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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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서울시장후보] “노원,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클러스터로 거듭날 것”

- “창동차량기지 이전 부지에 서울-노원 바이오의료단지 조성” - “태릉골프장 주택부지 활용, 시민들과 다시 논의할 것”  - “광운대 역세권 문화복합시설 차질 없이 조성”  “노후 주공아파트 재건축, 저층 주거지 재개발 적극 지원”  “경전철 동북선 조기 완공 및 마들역-방학역 연장 추진”  “동부간선도로 의정부시계까지 지하화”  “경춘선숲길 업그레이드, 중계센트럴파크 조성, 당현천 상류구간 복원”

KakaoTalk_20210319_151905507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3월 19일 오후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지역 공약을 밝히는 <노원구 대전환, 합니다 박영선!> 행사를 진행했다.

박 후보는 먼저 “노원구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녹지공간을 보유한 아름다운 도시”라며 “서울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서울 동북지역 중심지 노원구를 주거와 일자리가 21분 거리에서 해결되는 ‘직주근접의 21분 컴팩트 도시’로 대전환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2025년 완전 이전하게 되는 창동차량기지 이전 부지를 서울-노원 바이오의료단지로 새롭게 조성해 노원을 미래 먹거리와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시키겠다”라고 밝혔다.

또 “시장이 되면 태릉 골프장에 아파트를 짓는 대신 시민들이 원하는 다른 여러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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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이밖에도 ▲광운대 역세권 문화복합시설의 차질 없는 조성, ▲노후 주공아파트 재건축 및 저층 주거지 재개발 적극 지원, ▲경전철 동북선 조기 완공 및 마들역-방학역 연장 추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구간 의정부시계(상계동)까지 연장, ▲경춘선숲길 업그레이드, 중계센트럴파크 조성, 당현천 상류구간 복원 등을 통한 문화·여가 환경 조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끝으로 박 후보는 “노원구는 보다 편리한 교통을 바탕으로 주거, 일자리, 문화,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서울의 새로운 거점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노원을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클러스터로 키워내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원구의 김성환, 고용진 국회의원과 강선우 의원, 김한규 대변인, 그리고 지역의 시·구 의원 등이 함께했다.

노원뉴스 나우온 ©

http://www.no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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