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1/04/01 | 글쓴이 노원뉴스 나우온

노원어린이극장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2년 연속 공모 선정

- ‘유아의 감성과 창의성 발달 프로그램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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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어린이극장(노원문화재단 이사장 김승국)이 2년 연속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3,7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본 사업은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노원문화재단과 예술단체 스쿨씨어터 협동조합이 컨소시엄으로진행한다. 스쿨씨어터 협동조합은 영∙유아 및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 활동과 예술교육사업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8개 예술단체가 2016년 설립한 협동조합법인이다.

올해 추진되는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피노키오랑 연극으로 놀자”는 대면체험형과 비대면이 혼합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감성과 창의성 발달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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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은 구민의 문화예술교육 확대로 구민의 기초 예술 소양을 높이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노원문화재단은 이번 사업 이외에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및 서울시 주최 문화예술교육사업에서 이미 약 1억원의 지원사업금을 확보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어린이극장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성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잠재된 예술성을 키워주고 감성을 깨우는 작업을 꾸준히 하겠다” 고 밝혔다.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노원어린이극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원뉴스 나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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