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른주

등록일 2021/04/07 | 글쓴이 노원뉴스 나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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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은주 서울시의원,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서울특별시 어린이통학버스 안정증진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물류단지 개발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서울시 실질적인 정책기반 조례 발의

이른주서울특별시의회 이은주 의원(노원구 2, 더불어민주당)이 시사뉴스·수도권일보가 선정한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코로나19로 힘겨운 한해를 지난 2020년 서울시의회에서 집행부의 실책만을 끄집어내기보다는 서울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애쓰고 특히 방역 및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책들에 대해 평가가 주를 이루어 합리적인 정책비판과 대안제시에 크게 기여한 우수의원을 발굴하여 선정했다.

이은주 의원은 2018년 의정활동 출발부터 교통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서울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 서울시 보행정책 전반에 대한 평가 필요 제안 ▲서울시 대중교통 카드시스템 독점 논란 속 일부사업의 담합조치 전반에 대해 지적 ▲ 서울교통공사의 공정한 입찰을 통해 안전한 지하철 이용 ▲ 서울교통공사의 무분별한 철도사업 및 해외사업보다는 내실경영에 충실히 해야 한다는 비판 등 실질적으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대안 등을 포함한 의정활동 부분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은주 의원은 2월 25일 제299회 임시회 기간 중 도시교통실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보행정책의 확대와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을 위해 서울시는 면밀하고 촘촘한 정책을 펼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당시 서울시의 보행정책의 핵심이 되는 도로다이어트·도로공간 재편사업의 일환을 들어 보행공간 개선 후에도 지장물, 배전선등이 사업 후에도 그대로 유지되어 오히려 보행공간을 방해하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이의원은 서울시가 2020년 유치원·어린이 보호구역을 해지한 곳이 총 74개소이며, 이 중 폐원연도가 7-8년이 지나서야 지정구역이 해지된 점도 꼬집었다.

제299회 임시회를 통해서 「서울특별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의 일부 개정에 나섰다. 동 조례안에는 증가하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할 수 있는 안전 시설물을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한편, 이에 대한 설치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조례에 명시했다.

이런 활동 등을 평가  받아 수상한 소감으로 이은주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은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의정활동에 대해 다시 한 번 고심하게 된다.”며, ‘남은 의정활동에서도 좀 더 시민들의 체감에 맞는 교통정책, 정책제안 및 대안제시로 서울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노원뉴스 나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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