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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4/20 | 글쓴이 노원뉴스 나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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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후보,“부동산 정책, 전면 점검하고 총체적 보완하겠다”

- “좌도 우도 아닌 현장에 파고들어 길을 만들어야”

173037853_3994772390586892_2705834076937197643_n더불어민주당은 5월 2일 전당대회를 통해 당대표를 선출한다. 현재 홍영표, 송영길, 우원식 의원 3명의 후보가 당대표 경선 중이다. 노원의 4선 국회의원인 우원식 의원은 ‘민생으로 정면돌파! 다시, 국민속으로’라는 구호로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되어 있는 부동산 문제에 대하여 그동안 우원식 의원은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부동산의 가장 큰 문제는 값이 확 오른 것이다. 이걸 내려야 청년들이 부동산 가격 급등에 따른 좌절을 넘어선다. ‘주거 사다리’를 잘 만들어야 한다”고 분석하고, “정책 기조는 유지하되 현장에서 느끼는 부작용은 유능하게 고쳐 나가자.”고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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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41809_3997144003683064_273512694548968270_n4월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5.2 전당대회 첫 합동연설회에서 우 의원은 “국민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5월 2일 저녁 ‘민생대표가 나왔다. 민주당이 변하고 있다’는 국민께 분명한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특히 부동산 정책에 대하여 “정책은 관료가 아니라 국민의 눈으로 봐야한다”며, “민심이 맞닿는 당이 주도해 부동산 정책을 전면적으로 점검해야한다. 당에 부동산 종합대책기구를 만들어 총체적으로 보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우 후보는 평소의 소신대로 “당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우리 당 대선 주자들이 마음껏 포부와 역량을 펼칠 수 있다. 좌도 우도 아닌 현장으로 파고들어 표를 모아올 수 있어야 한다”며 민생과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 후보는 본인에 대한 소개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로 법과 제도를 바꿨고, 전국의 을들이 민주당에 입당했다. 이렇게 우원식은 현장에서 민주화의 길을 개척했다”며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에게 ‘현장과 민생의 길’을 여는 정치인으로 부각시켜 나가고 있다.

5월 2일 노원에서 집권 여당의 대표를 배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노원뉴스 나우온 Ⓒ 하영권 기자 newsnow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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