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1/09/03 | 글쓴이 노원뉴스 나우온

[노원구의회]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30주년 기념’추모행사

2021.08.26.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26

노원구의회(의장 최윤남)는 8월 26일 오전 최윤남 의장을 비롯하여 차미중 행정재경위원장, 김선희 도시환경위원장, 강금희 의원, 이영규 의원, 이미옥 의원 등 여성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추모행사’를 진행했다.

마들근린공원 평화의 소녀상에서 진행된 이날 추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여성의원 등 최소인원 만이 참석하여, 단체 묵념 후 최윤남 의장의 행사 취지 설명과 추념사 순서로 진행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故김학순 할머니가 처음 자신의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특히나 올해 기림의 날은 김학순 할머니의 공개 증언 30주년이 되는 해여서 그 특별한 의미를 기리기 위하여 이번 추모행사를 진행하였다.

최윤남 의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의 용기 있는 증언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변화의 원동력이 되었다.” 면서 “앞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통해 한·일 간의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만들고, 나아가 미래 세대에 참다운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성의원으로서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윤남 의장은 지난 23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3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챌린지에 동참한바 있다.

노원뉴스 나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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