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S16•뚜벅이의 사진여행] 3. 겨울바다, 그리고 봄

2019/02/12 | 노원뉴스 나우온

동막해변 / 빛깔이 바뀌는 시간을 기다리다 찰칵. 군무 / 백사장에 새겨진 발걸음의 군무. 바닷가에서 분주한 발걸음은 없다 낙산해변  / 봄을 예인하다 파도가 높다겨울의 썰물과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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