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노원이야기] 당현천, 정겨운 산책길

2017/11/07 | 마을기자단

당현천은 인공하천으로 오랫동안 비가 올 때만 물이 흐르는 건천이었다. 수락산 발원지인 상계역 오거리에서 중랑천 합류지점인 3.29㎢ 구간을 2007년 12월부터 자연생태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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