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한국주거환경협회,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 추진

작성자
노원뉴스 나우온
작성일
2021-05-18 16:11
조회
265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 이하 복지관)이 5월 한 달 동안 가정의 달을 맞아 주거환경이 취약한 뇌성마비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에 나섰다.

복지관은 뇌성마비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사)한국주거환경협회(이사장 김상규, 이하 협회)의 인적·물적자원 지원을 통하여 재가뇌성마비인 4가정에게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가정 내 위해요소인 곰팡이 및 오염된 장판을 교체하여 면역력이 낮은 뇌성마비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기획·제공했다.

담당자인 지역연계팀 조영진 사회복지사는 “코로나19로 이용고객들이 유독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특히, 가정 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우리 복지관과 한국주거환경협회와의 연계를 통하여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이에, 이용고객들이 쾌적한 보금자리에 만족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말했다.

 

노원뉴스 나우온 © nowonnews.net


https://www.nowon.kr/www/index.html


 


Comments are closed.

Back to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