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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예술인 지원 상담소‘노원하랑’ 주중 상시 운영

작성자
노원뉴스 나우온
작성일
2021-02-10 14:00
조회
472

- 예술활동증명 상담, 지원사업 안내 등 지역 예술인의 활동 지원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작년 한해 동안 받은 예술인분들의 성원에 힘입어그간 매주 월·화요일만 운영했던 노원 예술인 지원상담소 ‘노원하랑’을 매주 월~금까지 주중 상시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노원하랑’은 노원구 내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더욱 원활히 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원문화재단에서 마련한 예술인 전문 상담소이다.

온라인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관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전문예술인 자격을 위한 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 신청을 중심으로, 노원문화지도 및 노원예술인 등록, 예술인 고용보험, 그 외 예술인 지원사업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원하랑’ 서비스는 매주 월 ~ 금 오후 2시 ~ 6시(공휴일 제외) 사전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고, 노원문화재단 3층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상담 신청은 노원문화재단 정책기획부(02-2289-3475, ymkim@nowonarts.kr)로 하면 된다.

 

한편,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하랑의 상담을 통해 예술활동증명을 받은 예술인을 지원하고 알리는 온라인 플랫폼 문화지도가 구축되었다”며 “문화지도에 등록된 예술인은 2021년에 진행되는 재단의 각종 지원사업과 크라우드 펀딩 후원사업에 우선 대상으로 선정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노원뉴스 나우온 © nowonnews.net


http://www.nowon.kr/health/health.jsp?mid=61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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