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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빅데이터를 통해 클래식을 보다!

작성자
노원뉴스 나우온
작성일
2021-11-09 17:53
조회
596


- 11월 24일 ‘클래식, 과학을 만나다 with 박주용 교수(카이스트)


노원문화재단은 ‘가족과 함께 떠나는 클래식 여행’(아래 ‘클래식 여행’)의 마지막 공연 ‘클래식, 과학을 만나다 with 박주용 교수(카이스트)’를 오는 24일 오후 2시에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11월 ‘클래식 여행’은 과학자의 시각에서 네트워크 과학과 빅데이터를 통해 클래식을 재해석한다. 프로그램은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21번’ 등으로 구성되어 신선한 재미가 곁들여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 박주용 교수 연구팀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인간의 문화예술 창작물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이론물리학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클래식 음악의 변천 과정과 클래식 음악가들의 혁신성을 밝혔다. 오는 공연에서 박주용 교수의 과학으로 보는 클래식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클래식 여행’은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마다 다채롭게 펼쳐지는 무료 공연으로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동행자 외 한 칸 띄우기 지정좌석제를 실시한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본 공연의 사전예매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김승국 이사장은 “문화가 있는 날마다 함께한 ‘클래식 여행’ 공연을 통해 노원구민의 문화적 감성이 풍부해지는 한 해가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공연에서 과학과 음악이 결합했듯이 다양한 분야가 융복합되어 창의적인 예술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명품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원뉴스 나우온 © nowo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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